용어
이 사이트와 너홀로프로가 쓰는 말입니다. 법률 용어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뜻으로, 제품의 말은 너홀로프로 안에서의 뜻으로 적었습니다. 가나다순이고, 영문으로 시작하는 말은 끝에 둡니다.
ㄱ
값
서류에 실리는 것 가운데 되돌릴 수 없는 것 — 법원, 사건번호, 당사자, 금액, 날짜, 이율입니다. 너홀로프로에서 값은 사람이 확인한 「정보」에서 코드가 그대로 넘기고, 사건번호 · 당사자 · 청구 금액이 서류에 그대로 실렸는지는 판넬이 맞대 봅니다. → 값
고소장
범죄의 피해자 등 고소할 수 있는 사람이 수사기관에 범죄 사실을 알리고 처벌을 구하는 서면입니다. 처벌을 원한다는 뜻이 빠지면 고소가 되지 않고, 허위 사실로 고소하면 무고죄가 될 수 있습니다.
근거
서류의 주장이 기대는 것 — 증거(호증), 판례, 법령 조문입니다. 너홀로프로는 인용한 판례와 조문을 모델의 말이 아니라 원본에 맞대어 확인하고, 증거는 AI 가 올린 원본을 읽고 쓰며 변호사가 원본과 함께 읽습니다. → 근거
ㄷ
답변서
소장을 받은 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다툴 때 내는 서면입니다. 민사소송법은 소장 부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내도록 정하고 있습니다(제256조).
대화
너홀로프로에서 서류를 만드는 문입니다. 사건을 말하고 파일을 올리면 「정보」가 채워지고, 서류가 판넬에 열립니다. → 대화에서 서류까지
ㅂ
법령해석례
법령의 뜻을 묻는 질의에 법제처 등 해석 기관이 내놓은 해석입니다. 법원의 판단을 묶지는 않지만 행정 실무의 기준이 되고, 너홀로프로의 코퍼스에 함께 모읍니다.
법제처
법령의 심사 · 해석과 법령 정보 제공을 맡는 정부 기관입니다.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공개하는 법령 · 판례 · 법령해석례 · 헌재결정례가 너홀로프로 코퍼스의 재료이고, 코퍼스로 정하지 못한 판례와 조문은 법제처에 직접 물어 확인합니다.
변호사법 제109조
변호사가 아닌 사람이 이익을 받고 법률상담이나 법률관계 문서 작성 같은 법률 사무를 다루는 것을 처벌하는 조항입니다. 너홀로프로의 AI 는 변호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재판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서류에서 찾아 알리고, 판단은 변호사에게 남깁니다. → 경계
변호인 의견서
형사 사건에서 변호인이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피의자 · 피고인에게 유리한 사정과 법률상 의견을 적어 내는 서면입니다. 제출하면 기록에 남으므로, 사실을 인정하는 문장 하나도 가볍지 않습니다.
빈칸
모르는 값을 지어내지 않고 남긴, 이름 붙은 자리입니다. [ 청구금액 ] 처럼 무엇이 들어갈지 적혀 있어 변호사가 찾아 채웁니다. 그럴듯한 가짜 값은 검토를 통과하지만, 빈칸은 눈에 띕니다. → 빈칸
ㅅ
사건번호
법원이 사건을 접수할 때 붙이는 번호로, 접수 연도와 사건 부호, 일련번호로 이루어집니다(예: 민사 1심 단독사건이면 2024가단○○○○). 너홀로프로는 「정보」에 적힌 법원 사건번호를 서류에 넘기고, 그대로 실렸는지 맞대 봅니다.
소가
소송목적의 값입니다. 소로 주장하는 이익을 돈으로 따진 것으로, 소장에 붙일 인지액과 사건이 소액 · 단독 · 합의 가운데 어디로 가는지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소액사건
소송목적의 값이 3천만 원을 넘지 않는 금전 등의 지급을 구하는 1심 민사사건입니다. 소액사건심판법이 정한 간이한 절차로 다루며, 2024년 민사 1심 본안 접수의 63.1%가 소액사건이었습니다(법원행정처 『2025 사법연감』). → 시장
소장
민사소송을 시작하며 원고가 법원에 내는 서면입니다. 당사자와 법정대리인, 청구의 취지와 원인을 적어야 합니다(민사소송법 제249조).
ㅇ
약식명령
검사의 청구가 있을 때 법원이 공판을 열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 · 과료 · 몰수를 명하는 재판입니다. 받은 사람은 7일 안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요건사실
어떤 법률 효과(예: 계약에 따라 돈을 받을 권리)가 생기려면 있어야 하는 사실들입니다. 그 효과를 주장하는 쪽이 하나하나 증명해야 합니다.
인용 대조
서류에 인용한 판례가 실제로 있는지, 적힌 법원이 맞는지 원본에 맞대 보는 일입니다. 코퍼스에서 먼저 찾고, 거기서 정하지 못한 것만 법제처에 묻습니다. 있으면 선고일을 원본의 날짜로 바로잡고, 없으면 뺍니다 — 빠진 인용은 나중에 채울 수 있지만, 틀린 인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법제처에 닿지 못했으면 두고 알립니다. → 근거
입증취지
증거 하나로 무엇을 증명하려는지 적은 말입니다(예: 「돈을 건넨 사실」). 너홀로프로는 올린 파일에 입증취지를 미리 달지 않습니다 — 서류를 쓰는 AI 가 대화와 원본을 읽고 적고, 변호사가 고칩니다.
ㅈ
재료
서류를 쓰는 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화에 올린 파일은 가르지 않고 판넬의 「파일」 탭에 모이며, 서류를 쓰는 AI 가 원본을 읽습니다. 공공 법령 · 판례도 재료가 됩니다. 서류에 그대로 옮겨지는 값은 재료가 아니라 「정보」에서 옵니다.
전자소송
소장 · 준비서면 · 증거를 전자 문서로 내고 받는 법원의 소송 절차입니다. 2024년 민사 1심 합의 · 단독 · 소액사건의 99.9%가 전자소송으로 접수됐고(법원행정처 『2025 사법연감』), .docx 파일을 그대로 받으므로 너홀로프로가 만든 파일이 곧 제출본이 됩니다.
「정보」
대화마다 붙는, 사람이 확인한 사건의 값 모음입니다 — 법원, 사건번호, 당사자, 우리 쪽(원고 쪽 · 피고 쪽), 기일, 청구(금액 · 날짜 · 약정이율 · 받은 돈). AI 가 대화에서 읽어 적고 사람이 판넬에서 고치며, 서류를 쓸 때 코드가 이 값을 그대로 넘깁니다. → 값
정식재판청구
약식명령을 받은 검사나 피고인이 공판 절차로 다시 재판받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약식명령을 고지받은 날부터 7일 안에 해야 합니다(형사소송법 제453조).
제출본
법원에 그대로 낼 수 있는 서류입니다. 너홀로프로는 민사소송규칙이 정한 여백 · 글자 크기 · 줄 간격으로 .docx 를 만들고, 변호사가 빈칸을 채우고 고친 뒤 그 파일을 전자소송에 올립니다. → 제출본 규격
조문 대조
서류에 인용한 법령 조문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먼저 코퍼스에서 찾고, 거기서 정하지 못한 것만 법제처에 묻습니다. 없는 조문이면 조 번호를 빈칸으로 바꾸고, 확인하지 못했으면 지우지 않고 그렇다고 알립니다. → 근거
준비서면
변론에서 할 주장과 증거를 미리 적어 법원에 내는 서면입니다. 분량은 원칙적으로 30쪽을 넘을 수 없습니다(민사소송규칙 제69조의4).
지급명령
금전 등의 지급을 구하는 청구에 대해 법원이 채무자를 심문하지 않고 지급을 명하는 절차입니다. 채무자가 송달받은 날부터 2주 안에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이 생깁니다.
ㅊ
청구원인
청구취지가 왜 정당한지를 뒷받침하는 사실관계와 법률관계입니다. 요건사실을 빠짐없이 주장하고, 사실마다 증거를 붙입니다.
청구취지
소장에서 원고가 구하는 판결의 결론을 적은 부분입니다(예: 「피고는 원고에게 ○○○원을 지급하라」). 판결 주문과 맞물리므로 금액 · 이율 · 기간이 정확해야 합니다. 너홀로프로에서는 AI 가 「정보」의 청구 값을 읽어 청구취지를 쓰고, 변호사가 확인합니다.
ㅋ
코퍼스
너홀로프로가 모아 둔 공공 법령 · 판례의 모음입니다.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공개한 판례 · 법령 · 법령해석례 · 헌재결정례를 받아 두고, 서류의 근거를 찾고 인용과 조문을 맞대 보는 기준으로 씁니다. → 법령 · 판례 코퍼스
ㅍ
판넬
대화 옆에 열리는 작업 칸입니다. 「정보」와 재료, 쓰인 서류와 그 서류가 기댄 근거가 여기에 보이고, 변호사는 여기서 서류를 고쳐 Word 파일로 받습니다.
판례
법원이 사건을 재판하며 내린 판결 가운데, 뒤의 사건에서 기준으로 인용되는 것입니다. 서면에서는 법원 · 선고일 · 사건번호로 특정해 인용합니다. 너홀로프로는 서류와 검토가 인용한 판례를 코퍼스와 법제처에 맞대어, 없는 판례는 빼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두고 알립니다.
ㅎ
헌재결정례
헌법재판소가 위헌법률심판 · 헌법소원 등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가 공개하는 결정례를 코퍼스에 함께 모읍니다.
호증
문서로 낸 증거(서증)에 붙이는 번호입니다. 원고가 낸 것은 갑 제1호증, 피고가 낸 것은 을 제1호증처럼 적습니다. 너홀로프로는 「정보」의 우리 쪽(원고 쪽 · 피고 쪽)으로 갑과 을을 정하고, 번호는 서류를 쓰는 AI 가 그 서류가 속한 절차의 차례로 매깁니다.
A
AI 사용 한도
한 달에 쓸 수 있는 AI 의 양입니다. 횟수가 아니라 AI 가 처리한 양(토큰)을 단가로 셈한 비용으로 세고, 사무소는 사무소마다 하나를 구성원이 함께, 일반 회원과 게스트는 사람마다 씁니다. 화면에는 사용량이 몇 %인지로만 보이고 금액은 보이지 않습니다 — 계정 줄의 고리(사이드바를 접으면 아바타 모서리)와 입력창의 고리가 늘 같은 값을 보입니다. 다 쓰면 다음 달 1일까지 AI 를 쓸 수 없고, 입력창 자리에 그 사실을 적은 안내가 섭니다. 사무소는 쿠폰을 등록하면 이어 씁니다 — 쿠폰은 「한 달 한도의 몇 %만큼」으로 보이고, 기한 없이 남아 있다가 쓴 양만큼 줄어듭니다. 기능은 모두 무료이고, 이 한도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고 둡니다. → AI 사용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