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사무소를 위한 AI 서류 비서
초안에서 제출본까지,
여기서 만듭니다.
사무소의 사건 · 증거 · 서류와 공공 법령 · 판례를 재료로 AI 가 올린 자료의 원본을 읽고 서류 한 통을 씁니다. 되돌릴 수 없는 값은 사람이 확인한 「정보」에서 오고, 인용한 판례와 조문은 원본에 맞대어 확인하며,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고 빈칸으로 남깁니다.
세 가지를 믿을 수 있게 합니다
서류에 실리는 값 · 근거 · 빈칸을 각각 다른 방법으로 지킵니다. 그럴듯한 오류가 검토를 통과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대화 하나에서 제출본까지
서류를 만드는 문은 대화 하나입니다. 말하고, 고치고, 받습니다.
- 01
말한다
사건을 말하고 파일을 올립니다. 서식에 맞춰 칸을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
- 02
「정보」가 채워진다
당사자 · 법원 · 사건번호 · 청구가 판넬에 적힙니다. 틀리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03
서류가 열린다
표제부터 서명까지 한 통이 판넬에 열리고, 기댄 근거가 옆에 붙습니다.
- 04
Word 로 받는다
법원 제출 규격의 .docx 로 받아 전자소송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