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법인은 너홀로홀딩스, 제품은 너홀로프로입니다. 법률 실무를 아는 사람이 정답을 말하고, 기술을 맡은 사람이 무엇을 할지 정하고, AI 에이전트가 만들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사람
| 역할 | 이름 | 맡은 것 |
|---|---|---|
| CEO | 최경섭 · 변호사 | 법률 도메인의 정답과 제품의 우선순위. 제품을 직접 쓰며 고칠 것을 올리는 첫 사용자 |
| CTO | 김현우 | 기술 · 아키텍처 · IT 총괄. 작업의 범위와 반영을 정하고 AI 에이전트와의 협업을 지휘 |
| CIO | 양범식 · 사무장(법무사) | 등기 · 서류 · 절차 등 법률 실무. 실무 처리의 눈으로 검증하고 의견을 냄 |
| CMO | 김영언 | 마케팅 총괄 |
일하는 방식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 정답은 사람이 말합니다. 변호사와 사무장이 제품을 실제로 쓰고, 서류에서 틀린 것과 빠진 것을 말합니다. 법률 실무에서 무엇이 맞는지는 이들이 정합니다.
- 범위와 순서는 CTO 가 정합니다. 들어온 말 가운데 무엇을 먼저, 어디까지 할지 정하고, 그 결정과 이유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 만드는 일은 AI 에이전트가 합니다. 코드를 쓰고, 실제 화면과 실제 모델로 돌려 확인하고(라이브 검증), 무엇을 왜 바꿨는지 적습니다. 바꾼 것은 자동 검사를 지나야 반영됩니다.
- 결과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바뀐 화면과 서류를 사람이 보고, 틀린 것이 있으면 다시 첫 칸으로 돌아갑니다.
법률 판단의 마지막은 사람
AI 에이전트는 법률 판단의 마지막 자리에 서지 않습니다. 판례와 법령이 걸린 물음이 생기면 에이전트가 먼저 찾아 근거와 함께 선택지로 냅니다. 도메인의 정답은 변호사와 사무장이, 제품에서 무엇을 할지는 CTO 가 정합니다.
제품 안에서도 같습니다. 너홀로프로의 AI 는 서류를 쓰지만, 그 서류를 고치고 빈칸을 채워 법원에 내는 것은 변호사입니다. 재판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서류에서 찾아 알리고, 판단은 변호사에게 남깁니다. → 경계
결정은 기록으로 남는다
무엇을 왜 정했는지는 바꿀 때마다 변경 기록에 남깁니다. 서류를 쓰는 지시문이나 모델을 바꿀 때는 실제 서류로 다시 돌려 보고, 그 결과로 정합니다. 좋아 보이던 기능이라도 다시 재 보고 서류를 덜 믿게 만들면 끕니다.
우리 글에도 같은 원칙을
제품이 서류에 거는 원칙을 이 안내서에도 겁니다.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이 장의 통계는 출처를 적은 공공 통계뿐이고, 확인하지 않은 경력이나 수치는 적지 않았습니다. 틀린 곳이 보이면 고치고, 고친 것은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