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는 것
무엇을 하지 않는지가 도구의 성격을 정합니다. 너홀로프로는 서류를 씁니다. 사건을 어떻게 끌고 갈지, 무엇을 주장할지는 변호사가 정합니다.
결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승소 확률, 결과의 단정, 소송을 포기하라는 권유 — 이런 말은 변호사법 제109조가 지키는 영역에 닿습니다. 너홀로프로는 두 자리에서 다르게 다룹니다.
- AI 가 내는 검토 결과에서는 막습니다.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나오면 그 검토를 내보내지 않습니다.
- 변호사가 고치는 서류에서는 알립니다. 서류의 문장은 결국 변호사의 것이므로 막지 않고, 판넬이 지금 글에서 찾아 보여 줍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빈칸 · 알림 — 사람이 볼 자리재료와 구조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너홀로프로가 만드는 것은 서류와 검토 자료입니다. 사건을 맡을지, 어떤 주장을 앞세울지, 어떤 증거를 낼지는 변호사가 정합니다. 판넬의 표시 — 근거의 있음 · 없음, 빈칸, 알림 — 는 판단을 돕는 목록이고, 판단을 대신하는 도장이 아닙니다.
사무소의 자료를 다른 사무소에 쓰지 않습니다
사무소의 대화와 파일은 그 사무소의 자리에 저장되고, 그 사무소의 서류에만 쓰입니다. 모두가 함께 쓰는 것은 공공 법령 · 판례 코퍼스뿐입니다. 사무소의 데이터
지난 서류를 자동으로 섞지 않습니다
사무소가 쌓은 지난 서류를 새 서류에 자동으로 섞어 넣는 방식도 시험했습니다.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 증거에 있던 청구액이 사라지고, 다른 사건의 연락처가 본문으로 옮겨 왔습니다. 그래서 그 층은 꺼 두었습니다. 다시 켜는 것은 측정이 허락할 때입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값은 빈칸으로 남기고, 확인하지 못한 조문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빈칸 · 근거
다음 장 구조는 이 방법이 무엇 위에서 도는지 봅니다 — 원본과 맞대는 공공 코퍼스와, 사무소마다 떨어진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