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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쓰는 사무소

사무소의 대화는 만든 사람의 것으로 시작합니다. 공유하면 사무소 모두가 보고, 이어 말하고, 서류를 고치는 대화가 됩니다. 공유하는 순간 이해충돌을 맞대 보고, 기일은 사이드바와 아침 메일로 다가옵니다.

공유할 때의 이해충돌 확인왼쪽에서 이 대화 「정보」의 의뢰인 · 상대방 이름과 사무소 기록(사무소 대화, 사건이 되지 않은 상담)이 들어가 가운데에서 이름을 맞대 본다. 같은 편은 싣지 않고 반대편에 선 이름만 오른쪽 공유 확인 창에 「이해충돌을 확인하세요」로 알린다. 「사무소와 공유」 단추는 그대로 누를 수 있고, 누르면 사무소 모두가 보고 말하고 고치는 사무소 대화가 된다.이 대화의 「정보」의뢰인이○○상대방정○○사무소 기록사무소 대화 — 사무소의 사건사건이 되지 않은 상담이름 맞대 보기반대편에 선 이름만같은 편 — 싣지 않음반대편 — 창에 알림알릴 뿐, 막지 않습니다이 대화를 사무소와 공유할까요?사무소 대화로 옮겨 모두가 보고이어 말하고, 서류를 고칠 수 있어요.공유는 되돌릴 수 없어요.!이해충돌을 확인하세요주식회사 ○○ vs 이○○의뢰인 이○○ — 여기서 상대방이름으로만 맞대 봐서다른 사람일 수 있어요.취소사무소와 공유사무소 대화사무소 모두가 보고 · 말하고 · 고친다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공유 확인 창이 열리면 이 대화의 당사자 이름을 사무소 기록과 맞대 봅니다. 반대편에 선 이름만 알리고, 「사무소와 공유」 단추는 그대로 둡니다.

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재료와 구조

내 대화 · 사무소 대화 · 보관함​

사이드바 맨 위 오른쪽의 아이콘 셋 — 내 대화 · 사무소 · 보관함 — 으로 한 번에 한 화면을 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과 누가 보는지가 뜨고, 목록 머리가 지금 화면의 이름을 말합니다. 세 화면은 쓰임이 달라 한 줄의 모양도 다릅니다.

  • 내 대화 — 하던 일을 잇는 곳입니다. 내가 만든 대화이고 나만 엽니다. 제목 한 줄로 날짜에 묶이고, 서류를 만든 대화에는 문서 표시가 붙습니다. 고정한 대화는 맨 위에 섭니다.
  • 사무소 — 누가 무엇을 했고 기일이 언제인지 보는 곳입니다. 사무소가 함께 쓰는 대화이고, 누가 말하거나 서류를 고친 순서로 섭니다. 한 줄에 당사자, 두 주 안의 기일(D-3), 마지막으로 움직인 동료가 보입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연 뒤 동료가 무언가 했으면 맨 위 「새 소식」에 모이고, 사무소 아이콘에 점이 뜹니다(몇 개인지는 마우스를 올리면 보입니다). 그 대화를 열면 새로 온 말 앞에 「여기부터 새 글」이 섭니다.
  • 보관함 — 끝난 일을 찾아 꺼내는 곳입니다. 보관한 달로 묶입니다. 보관은 지우기가 아닙니다. 「꺼내기」를 누르거나 그 대화에 다시 말을 보내면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대화를 열면 사이드바가 그 대화가 있는 화면으로 옮겨 갑니다. 사이드바 위의 찾기 칸은 세 화면을 한 번에 찾아 곳마다 묶어 보여 줍니다 — 대화 제목, 당사자, 그 대화에서 만든 서류 이름으로 찾습니다(⌘K 도 이 칸으로 옵니다). 사이드바의 달력에는 지난날마다 그날 움직인 대화가, 앞날에는 기일이 표시됩니다. 날을 누르면 목록이 그날 것만 보입니다.

공유하면​

대화의 줄 메뉴에서 「사무소와 공유」를 누르면 확인 창이 한 번 묻습니다. 공유한 대화는 사무소 대화로 옮겨 가고, 사무소 사람 모두가 보고, 이어 말하고, 서류를 고칠 수 있습니다. 공유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사무소 대화는 여럿이 씁니다.

  • 말마다 누가 했는지 이름이 붙습니다.
  • 열어 둔 화면에 동료가 한 말과 고친 서류가 바로 비칩니다.
  • AI 에게는 한 번에 한 사람이 부탁합니다. 동료의 부탁을 처리하는 동안에는 「○○ 님의 부탁을 처리하는 중」이라고 알리고, 끝나면 보낼 수 있습니다.
  • 이름 바꾸기와 보관은 누구나 합니다. 지우는 것은 대화를 만든 사람과 대표만 합니다.

직원이 사무소를 떠나면 그 사람의 내 대화는 대표의 내 대화로 넘어옵니다. 사무소의 사건 기록이 아무도 열 수 없는 채로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공유할 때 이해충돌을 맞대 봅니다​

공유한 대화는 곧 사무소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공유 확인 창이 열리는 순간, 이 대화 「정보」의 의뢰인 · 상대방 이름을 사무소 기록과 맞대 봅니다. 맞대는 기록은 사무소의 다른 사무소 대화와, 사건으로 넘어가지 않은 상담 기록입니다. 동료의 내 대화는 보지 않습니다 — 그 사람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반대편만 봅니다. 이 대화의 의뢰인이 다른 기록에서 상대방이었거나, 이 대화의 상대방이 다른 기록에서 의뢰인이었을 때 알립니다. 같은 편으로 다시 만난 이름은 충돌이 아니라서 싣지 않습니다.
  • 알릴 뿐 막지 않습니다. 겹친 기록이 있으면 「이해충돌을 확인하세요」와 함께 그 기록을 보여 주고, 사무소 대화라면 눌러서 그 대화로 갈 수 있습니다. 「사무소와 공유」 단추는 그대로입니다. 변호사법이 정한 수임 제한에 걸리는지는 변호사가 판단합니다.
  • 이름으로만 맞대 봅니다. 「정보」에는 이름만 있어서, 같은 이름의 다른 사람일 수 있다고 함께 적습니다. 당사자 이름이 비어 있으면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 겹치는 이름이 없다는 말과 구별합니다.

기일은 다가옵니다​

기일은 대화의 「정보」에 삽니다. 대화에서 기일을 말하면 AI 가 적고, 판넬에서 고칩니다. 기일을 따로 옮겨 적는 일정 화면은 없습니다.

  • 다가오는 기일 — 사이드바 위쪽, 「새 대화」 바로 아래에 섭니다. 오늘부터 두 주 안에 기일이 있을 때만 보이고, 가장 가까운 기일과 그 대화의 당사자, 그 밖에 몇 건이 더 있는지 적습니다. 누르면 그 대화로 갑니다. 더 먼 기일은 달력의 앞날 표시로 봅니다.
  • 아침 기일 알림 메일 — 매일 오전 9시, 기일 이레 전 · 사흘 전 · 하루 전 · 당일에 메일을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그 대화의 주인입니다. 사무소 대화면 만든 사람이고, 그 사람이 사무소를 떠났으면 대표입니다. 메일에는 대화 이름 · 당사자 · 사건번호 · 기일 · 법원과 「대화 열기」 버튼이 있습니다.

보관한 대화의 기일은 두 곳 모두에서 뺍니다. 보관은 끝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침 메일은 사무소에만 갑니다.

매일 법률 동향​

사이드바의 「법률 동향」은 매일 아침 7시에 전날 게재된 판례 · 법령 · 입법 동향을 모아, AI 가 골라 요약합니다.

  • 원문 보기 — 서버가 직접 열어 확인한 원문만 링크로 잇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그렇다고 적고, 제목으로 검색하는 길을 줍니다.
  • 판례 보기 — 기사가 사건번호를 언급하면 판례 모음에서 찾아 잇습니다. 아직 모음에 없는 판례는 법제처에 실리는 대로 들여옵니다. 판례 모음은 법령 · 판례 코퍼스에서 설명합니다.
  • 지난 동향 — 달력에서 날을 골라 봅니다.

요약은 AI 가 쓴 글이라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약 자체는 서류를 쓰는 재료로 쓰지 않습니다. 법률 동향은 일반 문에서도 같이 봅니다.


다음 장 서류는 판넬에 열린 그 서류를 들여다봅니다 — 어떤 종류가 있고, 무엇으로 서며, 누구에게 가고, 어떤 모양으로 법원에 닿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