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와 개인 — 두 개의 문
첫 화면에는 문이 둘 있습니다. 「일반으로 시작」은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로 들어가고, 「사무소로 시작」은 로그인한 뒤 사무소를 만들거나 초대 코드로 들어갑니다. 한 번 고르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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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로그인 없이 바로
「일반으로 시작」을 누르면 곧바로 대화가 열리고 「어떤 서류가 필요하세요?」라고 묻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은 게스트입니다. 사정을 적고 서류를 부탁하면 사무소 대화와 같은 방식으로 「정보」가 채워지고, 서류가 판넬에 열리고, Word 로 받습니다.
게스트에게는 가입 창이 없습니다. 그래서 알려야 할 것을 쓰는 자리에 둡니다.
- 보낼 때 한 줄 — 입력창 바로 아래에 「보내면 이용약관에 동의하게 돼요. 보낸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돼요.」라는 한 줄이 있습니다.
- 처음 한 번 — 여기서 만든 서류는 초안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며, 내기 전에 사실관계 · 금액 · 날짜 · 당사자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알립니다. 건강 상태나 범죄 경력 같은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데는 따로 동의를 묻습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대화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대화가 남는 곳 — 게스트의 대화는 이 브라우저에 남은 로그인으로만 열립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다시 열 수 없습니다.
게스트가 만들 수 있는 서류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에 닿으면 입력창 자리에 로그인 카드가 섭니다. 로그인하면 쓰던 대화가 그대로 그 계정으로 따라오고, 그 자리에서 이어 씁니다.
사무소 — 로그인하고 들어가기
「사무소로 시작」은 로그인으로 이어집니다. 그다음 「새 사무소 만들기」와 「초대 코드 참여」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사무소를 만든 사람이 대표, 초대받아 들어온 사람이 직원입니다. 대표는 설정의 「구성원 관리」에서 동료를 이메일로 초대하고, 동료는 초대 메일의 링크나 초대 코드로 들어옵니다.
게스트로는 사무소를 만들거나 초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사무소는 로그인하고 시작합니다. 사무소 대화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은 함께 쓰는 사무소에 있습니다.
두 문의 차이
| 일반 | 사무소 | |
|---|---|---|
| 시작 | 로그인 없이 게스트로. 로그인하면 일반 회원 | 로그인한 뒤 사무소 만들기 · 초대 코드 |
| 대화 | 내 대화 · 보관함 | 내 대화 · 사무소 · 보관함 |
| 파일 올리기 | 없음 — 사정을 말로 적습니다 | 있음 — AI 가 원본을 읽습니다 |
| 판넬의 서류 | 읽고 Word 로 받습니다. 고칠 곳은 대화로 부탁합니다 | 판넬에서 바로 고치고 Word 로 받습니다 |
| 빈칸을 채우는 사람 | 본인 | 변호사 · 사무장 |
| 사건 검토 · 판례 찾기 | 없음 — 판례 · 법령은 서류를 쓸 때 찾아 붙입니다 | 있음 |
| 기일 | 사이드바의 「다가오는 기일」 | 사이드바 + 매일 아침 기일 알림 메일 |
| AI 사용 한도 | 사람마다 하나 — 다 쓰면 다음 달 1일까지 멈춥니다 | 사무소마다 하나를 구성원이 함께 씁니다 — 다 쓰면 다음 달 1일까지 멈추고, 쿠폰이 있으면 이어 씁니다 |
| 대화의 개인정보 처리 주체 | 회사 | 사무소 — 회사는 위탁을 받아 보관 · 처리합니다 |
「정보」 탭, Word 로 받기, 법률 동향은 두 문이 같습니다.
AI 사용 한도
너홀로프로의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다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고 한 달에 쓸 수 있는 AI 의 양에 한도를 둡니다.
- 횟수가 아니라 쓴 양으로 셉니다 — 같은 한 번이라도 묻고 답하기와 서류 쓰기는 AI 가 처리하는 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AI 가 처리한 양(토큰)을 단가로 셈한 비용으로 한도와 견줍니다.
- 누가 함께 쓰나 — 사무소는 사무소마다 하나를 구성원이 함께 씁니다. 일반 회원과 게스트는 사람마다 하나입니다.
- 어떻게 보이나 — 사이드바 아래 계정 줄의 고리(사이드바를 접으면 아바타 모서리)와 입력창 오른쪽 끝의 고리가 늘 사용량을 보입니다. 두 고리는 같은 값이고, 누르면 「AI 사용량」이 몇 %인지 막대로 나옵니다(사무소는 설정의 사용량에도). 금액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도에 가까워지면 입력창 아래에서 알리고, 다 쓰면 입력창 자리에 그 사실과 다시 쓸 수 있는 때를 적은 안내가 섭니다.
- 다 쓰면 — 다음 달 1일까지 AI 를 쓸 수 없습니다. 묻고 답하기도 AI 가 하므로 함께 멈춥니다. 사무소는 쿠폰을 등록하면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쿠폰은 「한 달 한도의 몇 %만큼」으로 보이고, 기한 없이 남아 있다가 그 달 한도를 다 쓴 뒤 쓴 양만큼 줄어듭니다.
한 번 고르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
다음에 오면 첫 화면을 건너 자기 자리로 갑니다. 사무소 사람은 사무소 대화로, 일반은 자기 대화로 바로 갑니다. 오래 떠났다가 돌아와도 이 브라우저에 로그인이 남아 있으면(게스트 포함) 첫 화면이 그 로그인을 되살려 자기 자리로 보냅니다.
두 문은 섞이지 않습니다. 사무소 사람이 일반 쪽 주소로 들어오면 사무소 대화로 돌려보냅니다. 일반 계정을 사무소 계정으로 옮기는 길은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 사무소는 첫 화면의 「사무소로 시작」에서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