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있는 서류의 방법
법률 서류에서 그럴듯한 오류는 빈 곳보다 위험합니다. 검토를 통과하기 때문입니다. 너홀로프로는 서류에 실리는 것을 값 · 근거 · 빈칸 셋으로 나누고, 셋을 각각 다른 방법으로 지킵니다.
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근거 — 맞대어 확인된 것빈칸 · 알림 — 사람이 볼 자리재료와 구조
누가 무엇을 정하나
서류 한 통에는 서로 성질이 다른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하나의 방법으로 전부를 지키려 하면 어느 하나는 반드시 틀립니다. 그래서 자리마다 맡는 쪽을 정해 두었습니다.
| 서류에 실리는 것 | 누가 정하나 | 어떻게 믿을 수 있나 |
|---|---|---|
| 사건번호 · 당사자 · 금액 같은 값 | 사람이 「정보」에서 확인합니다 | 코드가 그대로 넘기고, 서류에 실렸는지 판넬이 맞대 봅니다 |
| 표제부터 서명까지의 문장 | 모델이 씁니다 | 변호사가 판넬 편집기에서 읽고 고칩니다 |
| 판례 · 조문 같은 근거 | 모델이 인용합니다 | 코퍼스와 법제처의 원본에 맞대 봅니다 |
| 올린 자료에서 옮긴 사실과 호증 | 모델이 원본을 읽고 씁니다 | 변호사가 원본과 함께 읽습니다 |
| 올린 자료의 요약 | 모델이 씁니다. 요약보다 짧은 자료는 요약하지 않습니다 | 날짜 · 금액 · 사건번호를 원문과 맞대 보고, 없으면 「원문에서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 재료에 없는 값의 빈칸 | 모델이 남깁니다 | 이름이 붙어 있어 눈에 띕니다. 사람이 채웁니다 |
| 무엇을 주장할지의 판단 | 변호사가 합니다 | AI 는 결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청구취지도 문장입니다. 같은 사건 유형 안에서도 갈래가 많아서, 코드가 한 모양으로 굳혀 두면 코드가 모르는 갈래에서 틀린 값이 굳습니다. 그래서 청구취지는 모델이 「정보」의 값을 읽고 쓰고, 변호사가 확인합니다.
다섯 가지 원칙
- 되돌릴 수 없는 값은 사람이 확인한 「정보」에 둡니다. 코드는 그 값을 글자 그대로 모델에게 넘기고, 다 쓴 서류에 그 값이 실렸는지 맞대 봅니다. 값
-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재료에 없는 값은
[ 청구금액 ]처럼 이름 붙은 빈칸으로 남깁니다. 가짜 값은 검토를 통과하므로 빈칸보다 나쁩니다. 빈칸 - 근거는 원본에 맞대어 세웁니다. 서류가 인용한 판례와 조문을 코퍼스에, 거기서 못 정하면 법제처에 맞대 봅니다. 없는 판례 인용은 빼고 없는 조문은 빈칸으로 바꾸며, 확인하지 못한 것은 두고 알립니다. 잘못된 인용은 빼는 쪽이 안전합니다. 증거는 모델이 올린 원본을 읽고 쓰고, 변호사가 원본과 함께 읽습니다. 근거
- 사무소의 지난 서류를 새 서류에 자동으로 섞지 않습니다. 섞어 보니 서류가 오히려 부정확해졌습니다. 사무소의 자료는 그 사무소가 직접 올린 재료로만 쓰입니다. 사무소의 데이터
- 모델이나 지시문을 바꾸면 실제 서류로 다시 재 봅니다. 같은 지시도 모델에 따라 다르게 따릅니다. 재 보고 나서야 바꿉니다.
그리고 하지 않는 것
너홀로프로는 서류를 쓰고, 판단은 변호사가 합니다. 재판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AI 의 검토 결과에 나오지 않게 막고, 변호사가 고치는 서류에서는 찾아서 알립니다. 자세한 경계는 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