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의 데이터
사무소의 데이터는 사무소마다 떨어진 자리에 있고, 그 사무소의 서류에만 쓰입니다. 모든 사무소가 함께 읽는 것은 공공 코퍼스뿐입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근거 — 맞대어 확인된 것재료와 구조
사무소마다 떨어진 자리
사무소의 대화 · 올린 파일 · 서류 · 「정보」는 그 사무소의 자리에 저장됩니다. 대화 · 서류 · 「정보」는 대한민국(서울)에, 올린 파일은 미국(아이오와)의 Google 파일 저장소에 있고, 어느 사무소의 자리를 읽을 수 있는지는 로그인할 때 받은 소속이 정합니다. 사무소 안에서도 대화는 만든 사람의 것이고, 공유한 대화만 사무소 사람 모두가 봅니다. 함께 쓰는 사무소
혼자 쓰는 사람(일반 회원 · 게스트)은 사무소와 완전히 떨어진 자기 자리를 씁니다. 파일을 올리는 일은 사무소에서만 합니다.
다른 사무소의 서류에 쓰이지 않습니다
서류를 쓸 때 모델에 가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 그 대화의 말과 올린 파일, 「정보」의 값, 우리 사무소의 이름 · 주소 · 대리인과 사무소가 올린 서식, 공공 코퍼스에서 찾은 근거입니다. 다른 대화의 글, 다른 사무소의 자료는 싣지 않습니다.
지난 서류를 자동으로 싣는 층은 꺼 두었습니다
새 서류를 쓸 때 사무소가 쌓은 지난 서류 몇 건을 자동으로 곁들이는 층을 만들었습니다. 사무소의 방식이 다음 서류에 돌아오게 하려던 것입니다.
실제 사무소의 자료로 곁들인 경우와 뺀 경우를 같은 조건에서 여러 번 견주어 보니, 곁들인 쪽에서 증거에 적힌 청구액이 서류에서 빠졌고, 지난 서류의 표기 습관을 따라 개요에 있던 제3자의 전화번호가 본문에 옮겨 왔습니다. 모델이 가져온 것은 사무소의 방식이 아니라 다른 사건의 사실과 표기 습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층을 껐습니다. 지난 서류는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관합니다. 다시 켜는 것은 측정이 허락할 때입니다. 믿을 수 있는 서류의 방법
모델은 서버에서만 부르고, 가는 글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모델을 부르는 코드는 서버에만 있습니다. 모델은 Google 의 Vertex AI 로 부르며, 회사는 유료 등급을 씁니다 — 그 등급의 제공자 약관상 고객 데이터는 제공자의 생성형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회사도 사무소의 자료를 자기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올린 PDF · 사진의 글자 읽기(OCR)도 Google Cloud 의 서비스로 합니다.
모델로 가는 글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주민등록번호 · 전화번호 · 계좌번호 같은 식별번호도 가리지 않고 보냅니다. 식별번호를 부호로 바꿔 보내고 답에서 되돌리는 방식을 만들어 재 보았지만, 올린 파일은 파일째 모델에 가기도 해서 글자를 바꾸는 방식으로는 모든 길을 닫을 수 없었습니다. 반쪽만 가려 놓고 가렸다고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가려야 할 때가 오면 모든 길을 한 번에 다시 봅니다.
모델 호출은 흐름 · 걸린 시간 · 사용량 · 오류만 기록하고, 주고받은 글은 기록에 남기지 않습니다.
법제처로 나가는 것
- 조문 확인 — 법 이름과 조 번호(인용이 적은 조문 제목까지)만 묻습니다.
- 판례 검색 — 코퍼스 검색이 비었을 때만 묻습니다. 나가는 것은 개요가 아니라 모델이 개요에서 뽑은 법률 검색어이고, 사람 · 회사 이름과 금액 · 날짜 · 주소는 넣지 말라고 지시합니다.
코퍼스를 채우는 수집 목록에는 판례 번호와 갈래 이름만 오릅니다. 법령 · 판례 코퍼스
누구의 정보인가
- 사무소가 등록하거나 사무소 대화에 적은 정보는 그 사무소가 처리 주체입니다. 회사는 사무소의 위탁을 받아 보관 · 처리하는 수탁자입니다.
- 일반 회원 · 게스트가 대화에 적은 정보는 회사가 처리 주체입니다.
운영팀의 관제 화면은 장애와 사용량을 살피려고 여러 사무소의 운영 정보를 봅니다. 사무소를 가로지르는 조치는 관제에서만 할 수 있고, 모두 기록에 남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다음 장 회사는 누가, 왜 이것을 짓는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