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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서 서류까지

너홀로프로에서 서류를 만드는 문은 대화 하나입니다. 사건을 말하고 파일을 올리면, 오른쪽 판넬에 값과 재료와 서류가 차례로 쌓입니다. 서식을 먼저 고르거나 칸부터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대화에서 서류까지왼쪽 대화에서 변호사가 의뢰인의 공사대금을 청구하려 한다고 말하면 오른쪽 판넬의 「정보」에 의뢰인 · 우리 쪽 · 상대방 · 유형이 적힌다. 계약서와 문자를 올리면 「파일」에 두 파일이 무엇이 적혔는지 한 줄과 함께 선다. 파일을 증거 · 개요로 가르지는 않는다. 소장을 부탁하면 「만든 것」에 소장이 열리고, 「정보」의 당사자 값이 서류에 실리며, 모르는 청구금액은 빈칸으로 남는다. 옆에는 이 서류가 기댄 근거 — 판례와 조문 인용을 원본에 맞대 본 결과가 붙고, 마지막으로 Word 로 받는다.대화판넬의뢰인 김○○ 씨의공사대금을 청구하려고 해요.상대는 주식회사 ○○예요.「정보」에 적었어요.계약서와 문자를 올려요.계약서.pdf문자.png두 파일을 읽었어요.소장을 써 주세요.소장을 판넬에 열었어요.정보AI 가 적고, 사람이 고칩니다의뢰인상대방사건번호우리 쪽유형기일김○○원고 쪽주식회사 ○○공사대금——파일올린 파일 · 적힌 내용계약서.pdf공사 도급 계약 · 대금과 지급기일문자.png대금 지급을 요청한 문자만든 것소장 · 빈칸 1곳Word로 받기소 장원고 김○○피고 주식회사 ○○[ 청구금액 ]이 서류가 기댄 근거원본에 맞대 본 판례원문에 맞대 본 조문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옆으로 밀어 보세요.

왼쪽에서 말하고 올리면, 오른쪽 판넬의 「정보」 · 「파일」 · 「만든 것」이 차례로 채워집니다. 화면에서는 셋이 판넬의 탭입니다.

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근거 — 맞대어 확인된 것빈칸 · 알림 — 사람이 볼 자리재료와 구조

화면은 둘입니다​

왼쪽은 대화, 오른쪽은 판넬입니다. 대화는 흘러가고, 판넬에는 이 대화가 쌓은 것이 머뭅니다. 판넬의 탭은 있는 것마다 하나씩 섭니다. 맨 앞이 「정보」이고, 올린 파일은 「파일」 탭 하나에 모여 그 안에서 고르며, 만든 서류 · 검토 · 판례는 「만든 것」 아래에 한 탭씩 섭니다. 볼 것이 없으면 판넬도 열리지 않습니다.

이 쪽은 사무소로 들어온 사람의 화면을 따라갑니다. 로그인 없이 쓰는 일반 문에서 무엇이 다른지는 사무소와 개인에 있습니다.

1. 말하면 「정보」가 채워집니다​

대화에서 당사자 · 법원 · 사건번호 · 사건 유형 · 기일 · 청구를 말하면 AI 가 판넬 「정보」에 적습니다. 말했거나 올린 파일에 적힌 값만 적고, 모르는 값은 「—」로 비워 둡니다. 값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그중 두 칸은 서류가 특히 기대는 값입니다.

  • 우리 쪽 — 원고 쪽인지 피고 쪽인지입니다. 준비서면이나 항소장처럼 어느 쪽이든 내는 서류에서 당사자 자리와 호증 부호(갑 · 을)가 이 값을 따릅니다. 비어 있으면 짐작하지 않고 당사자 자리를 빈칸으로 둡니다.
  • 청구 — 돈을 청구하는 유형이면 섭니다. 칸 이름은 유형이 정합니다. 공사대금이면 「공사대금」과 「지급기일」, 보증금 반환이면 「돌려받을 보증금」과 「집을 넘겨준 날」입니다. 받은 돈도 여기 적습니다.

서류는 「정보」의 값을 사실로 읽습니다. 사람이 확인한 값이 서류로 넘어가는 길은 값에서 설명합니다.

2. 올린 파일은 재료가 됩니다​

대화에 파일을 올립니다. 이미지 · PDF · 한글 · Word · 텍스트 파일을 받고, 압축 묶음(zip)은 풀어서 한 장씩 올립니다. 한글 · Word 파일은 PDF 로 바꿔 모양 그대로 읽습니다. 증거나 사건 개요를 글로 길게 붙여 넣으면(요약보다 긴 글) 「붙여 넣은 글 1.txt」처럼 파일이 되어 파일 탭에 서고, 파일과 같은 규칙으로 읽힙니다. 말풍선에는 붙여 넣은 글이 그대로 보입니다.

올린 파일은 가르지 않습니다. 파일이 무엇인지, 무엇에 쓸지는 AI 가 대화에서 들은 말과 함께 판단합니다 — 같은 소장도 「이것처럼 새로 써 줘」와 「받았어요, 답변서를 써 줘」에서 쓰임이 다릅니다.

파일을 올린 말에서 AI 는 원본을 읽고, 파일마다 무엇이 적혀 있는지 짧은 요약을 남깁니다. 요약은 「파일」 탭에서도 보입니다 — 사람과 AI 가 같은 요약을 봅니다. 뒤의 말에서는 이 요약으로 파일을 알아보고, 세부가 필요하면 그 파일을 다시 엽니다. 글이 요약보다 짧은 자료는 요약하지 않고 원본을 그대로 씁니다. 요약에 적힌 날짜 · 금액 · 사건번호는 원문 글자와 맞대 보고, 원문에서 찾지 못한 값은 「원문에서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서류를 쓰거나 검토할 때는 늘 원본을 읽습니다. 호증 번호는 서류를 쓰는 AI 가 그 서류가 속한 절차의 차례로 매깁니다.

3. 서류가 판넬에 열립니다​

서류를 부탁하면 표제부터 서명까지 한 통이 판넬에 열립니다. 문장은 AI 가 씁니다. 법원 · 사건번호 · 당사자 · 우리 쪽은 「정보」의 값을, 대리인 · 서명 자리는 사무소 이름과 담당 변호사를 그대로 넘깁니다. 사건번호 · 의뢰인 · 상대방이 글에 그대로 실렸는지는 판넬이 맞대 봅니다. 「소장」처럼 이름만으로는 종류가 갈리면 쓰기 전에 어느 서류인지 묻습니다. 사무소가 설정에 올려 둔 서식은 새로 쓸 때 모양의 본보기가 됩니다.

모르는 값은 지어내지 않고 [ 청구금액 ] 같은 이름 붙은 빈칸으로 남깁니다. 탭에 빈칸 수가 적히고, 「다음 빈칸」 버튼으로 빈칸을 옮겨 다니며 채웁니다. 빈칸을 남기는 이유는 빈칸에 있습니다.

판넬의 서류는 종이 한 장 모양의 편집기입니다. 직접 고치면 저장은 저절로 됩니다. 대화로 「청구 원인을 더 자세히」처럼 부탁하면 AI 가 지금 글을 읽고 고칩니다. AI 가 고친 글이 지금 글보다 지나치게 짧거나, 고치는 사이 사람이 먼저 고쳤다면 반영하지 않고 그렇다고 말합니다.

종이 아래 「이 서류가 기댄 근거」는 서류가 무엇에 기댔는지 보여 줍니다.

  • 모델이 이해한 사건 — 대화 AI 가 서류를 부탁하며 넘긴 사건 개요를 그대로 보입니다. 이것도 모델이 쓴 요약이라, 틀렸으면 대화로 바로잡고 다시 쓰게 합니다.
  • 판례 인용 — 지금 글이 인용한 판례 가운데 코퍼스나 법제처에서 확인한 것을 모아 보여 주고, 원문 주소가 있으면 원문으로 잇습니다. 없어서 본문에서 뺀 인용과, 법제처에 닿지 못해 확인하지 못한 인용은 따로 알립니다.
  • 조문 — 인용한 조문마다 법령 원문(코퍼스, 필요하면 법제처)에 맞대 본 결과(있음 · 없음 · 폐지 · 확인 못 함)를 적습니다. 없는 조문은 본문에서 빈칸으로 바뀌고, 확인하지 못한 조문은 지우지 않습니다.
  • 표현 —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있으면 그 자리를 알립니다. 막지는 않습니다.

맞대 보는 방법은 근거에서 설명합니다.

4. Word 로 받습니다​

「Word로 받기」를 누르면 판넬에서 고친 글과 서식이 그대로 .docx 파일에 담깁니다. 한글(한컴오피스)에서도 이 파일이 열립니다. 제출본의 모양은 제출본 규격에 있습니다.

서류 말고도​

사무소 대화에서는 「사건 검토」와 「판례」도 「만든 것」에 섭니다. 사건 검토는 다툼이 무엇으로 갈리는지를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하고, 검토 방향 · 확인할 사항 ·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사정 · 법적 쟁점 · 관련 판례를 담습니다. 승소 확률 같은 수치는 내지 않습니다. 판례는 원본(코퍼스 · 법제처)에서 확인한 것만 싣고, 법제처에 닿지 못해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 못 함」으로 둡니다. 판례마다 이 사건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모델이 적은 이유가 붙습니다. 검토 시트도 Word 로 받습니다. 「판례」는 쟁점으로 찾은 판례 목록이고, 한 줄마다 법제처 원문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