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
사건번호 하나, 당사자 이름 하나가 틀리면 서류 전체가 틀립니다. 이런 값은 모델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대화에서 AI 가 「정보」에 적고, 사람이 판넬에서 보고 고친 값을 코드가 그대로 넘깁니다. AI 가 적은 값에는 사람이 확인할 때까지 표시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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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 — 사람이 확인한 「정보」근거 — 맞대어 확인된 것빈칸 · 알림 — 사람이 볼 자리
「정보」에는 무엇이 있나
대화 옆 판넬의 「정보」는 이 사건의 사실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사건을 말하거나 파일을 올리면 AI 가 알아낸 값을 적고, 사람은 틀린 칸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법원과 사건번호 — 서류의 사건 표시에 쓰입니다. 민사와 형사가 함께 걸린 일이면 두 절차의 번호를 따로 둡니다.
- 당사자 — 우리 의뢰인과 상대방.
- 우리 쪽 — 원고 쪽인지 피고 쪽인지. 누가 내는 서류인지, 증거에 갑과 을 중 어느 부호를 붙일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 청구 — 금액 · 날짜 · 약정이율 · 이미 받은 돈. 사건 유형에 따라 칸 이름이 달라집니다.
- 기일 — 사이드바의 「다가오는 기일」과 달력에 나타나고, 사무소는 아침 알림 메일도 받습니다.
AI 가 적은 값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AI 가 적은 칸에는 **「AI 가 적음 · 확인」**이 붙습니다. 값이 맞으면 확인을 누르고, 틀리면 값을 눌러 고칩니다 — 어느 쪽이든 표시가 떨어지고, 그때부터 그 값은 사람이 확인한 값입니다. 여러 칸이면 판넬 머리의 「모두 확인」으로 한 번에 확인합니다.
AI 가 같은 값을 다시 적으면 표시는 되살아나지 않고, 값을 바꾸면 다시 붙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값이 남은 채 Word 로 받으려 하면 한 번 알립니다 — 서류는 그 값을 사실로 읽고 썼기 때문입니다.
코드가 넘기는 것, 모델이 쓰는 것
모델에게 가는 지시에는 「정보」의 값이 코드가 정한 값이라는 표시와 함께 실립니다 — 서류에 적을 때 글자 그대로 쓰라는 뜻입니다. 사무소에서 쓰는 대화라면 사무소 이름과 담당 변호사도 같은 방식으로 넘어가 대리인 · 서명 자리에 쓰입니다.
코드가 그대로 넘기는 값 — 법원과 사건번호 · 당사자와 우리 쪽 · 사무소 이름과 담당 변호사 · 작성일, 그리고 소장이면 원금으로 셈한 소가. 모델은 오늘 날짜를 모르기 때문에 작성일도 코드가 줍니다.
모델이 쓰는 문장 — 표제 · 당사자 표시 · 청구취지 · 청구원인 · 주장과 증거를 잇는 문장 · 서명. 값이 들어갈 자리에는 넘겨받은 값을 씁니다.
우리 쪽이 정해지지 않았고 서류 종류로도 알 수 없으면, 모델은 누가 원고인지 짐작하지 않고 당사자 이름 자리를 빈칸으로 둡니다. 원고와 피고가 뒤바뀐 서류는 통째로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서류에 실렸는지 맞대 봅니다
모델은 넘긴 값을 옮겨 적지 않거나 다르게 적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판넬은 지금 편집기의 글에 사건번호 · 의뢰인 · 상대방이 그대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소장 · 지급명령 신청서 · 내용증명 · 가압류 신청서처럼 돈을 구하는 서류는 청구 금액과 약정이율도 봅니다 — 금액은 숫자로 쓰든 「만 원」 단위로 쓰든 같은 값이면 있는 것으로 셉니다. 이미 받은 돈이 있으면 금액은 보지 않습니다. 청구하는 것은 남은 금액이고, 그 계산은 모델이 하고 변호사가 확인합니다. 띄어쓰기는 가리지 않습니다. 법원은 세지 않습니다 — 내용증명처럼 법원이 없는 서류가 있고, 법원이 있는 서류도 이름을 줄여 적곤 하기 때문입니다.
값이 없으면 판넬의 「이 서류가 기댄 근거」에 「정보」 값이 서류에 없어요가 뜹니다. 서류가 틀렸으면 서류를, 「정보」가 틀렸으면 「정보」를 고치면 됩니다. 고치는 사이에도 판넬은 지금 글로 다시 셉니다.
사무소의 서식은 모양의 본보기입니다
사무소가 설정 「서식」에 자기 서식(.docx)을 올려 두면, 그 서류를 새로 쓸 때 모델이 서식의 항목 순서와 표기를 따릅니다. 서식은 모양만 빌려줍니다. 값은 여전히 「정보」에서 오고, 문장은 이번 사건의 재료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