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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소 기억 (/legacy) · 세대 간 지식 이전

기반 ADR: 0002 AX 3A · 사무소 자산 · 0005 서류 자동 생성

개요

Pack 1 사건을 처리할수록 사무소만의 자산이 축적되고, 새 사건에서 과거 서류·전략·결과 를 AI 가 참조해 다음 사건이 쉬워지는 구조. AX 3A 의 Accumulation 축 구체 구현.

왜 kill feature 인가

  • 법고을·국가법령정보는 "누가 어떻게 이겼다" 를 모름 (공공 DB 한계)
  • 선배 변호사 퇴직 시 HWP 수천 개 USB 로 넘기고 끝 (세대 간 지식 이전 실패)
  • 신입 사무원 "이런 사건 누가 잘 처리했나" 물을 사람 없음
  • 제품이 이걸 메워주면 경쟁 18~24개월 복제 불가 (P12·P11 합의)

3층 네이밍 (memory project-firm-memory-redesign)

  • UI 라벨: "사무실 기억"
  • 코드·라우트·컬렉션: legacy (의미 재정립 후 유지, 마이그레이션 비용 회피)
  • 부제·온보딩: "업무 유산 · legacy"

사용자 스토리

변호사

As a 개업 10년차 변호사 I want 새 사건 열 때 과거 비슷한 사건에서 내가 어떻게 처리했고 결과가 어땠는지 AI 가 보여주기 So that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이긴 전략을 재사용한다.

신입 사무원

As a 신입 사무원 I want "이런 유형 사건 예전에 어떻게 하셨어요?" 를 선배 변호사에게 묻지 않아도 답을 찾기 So that 교육 비용·시간 절감, 빠른 적응.

사무소 운영자

As a 사무소 파트너 I want 선배 변호사가 퇴사해도 그분의 업무 방식이 시스템에 남기 So that 지식 자산이 사라지지 않는다.

기능 상세

1. 수집 파이프라인

자동 축적 (사건 종결 시):

  • onCaseClosedLegacyPipeline Cloud Function 훅
  • 사건의 서류·판결·증거·내부 메모 비식별화 후 tenants/{tid}/legacyDocuments/ 저장

수동 업로드 (과거 종이 자료):

  • 스캔 OCR 경로 (processFileForLegacy, 기존 구현 재사용)
  • HWP/DOCX 임포트 (Phase 0 텍스트만·Phase 1 pyhwp)
  • 메타: 의뢰인 + 사건유형 + 연도 (필수)

이메일 첨부: 보류 (타 의뢰인 PII 혼입 리스크, P12·P17 합의)

2. 비식별화 4단 (ADR 0005 §3)

  1. 정규식 — 주민번호·계좌 등 민감정보. 실패 시 파이프라인 즉시 중단.
  2. NER (Gemini zero-shot) — 이름·주소·회사명. 신뢰도 <0.85 → 수동 큐
  3. 재식별 스캐너 — k≥5 (고위험 k≥10)
  4. 수동 검토 — 사무소 변호사만 (사무원 금지, 변호사법 §26)

강도: moderate 기본 (사건번호·법원·금액 일반화).

3. 활용 — RAG 참조

새 사건 조회 시:

  • Vector Search docType=memory, tenantId=myTid 에서 K=3 retrieval
  • 사건 유형·쟁점·금액 범위 기반 유사도
  • 서류 자동 생성 시 context 주입
  • UI: "비슷한 과거 기억" 패널 (RelatedMemoriesPanel)
  • 생성문 옆 뱃지 🏠 "내 사무소 자료"

4. 세대 간 지식 이전 (kill feature)

표시: 새 사건 조회 시 "이 사무소 과거 유사 사건 · 전략 요약 · 결과" 카드

┌─ 이 사무소 과거 유사 사건 ───────────────────┐
│ │
│ 🏆 2023 대여금 · 박철수 vs 김영수 │
│ 담당: 박변호사 (재직 중) │
│ 전략: 차용증 필적감정 → 인정 확보 │
│ 결과: 원고 승소 (청구 전부 인용) │
│ [서류 3건 보기] [사건 상세] │
│ │
│ ⚖️ 2021 대여금 · 이순신 vs 강감찬 │
│ 담당: 김변호사 (퇴직) ← "전임 변호사" │
│ 전략: 소멸시효 항변 차단 │
│ 결과: 조정 성립 (원금 70% 회수) │
│ │
└──────────────────────────────────────────────┘

퇴직자 이름 표시 (ADR 0002 §6):

  • 기본: "전임 변호사" 익명
  • 동의 옵션: 이름 표시 (수임약정·입사계약 조항 신설)
  • 이직 변호사 자료 표시 금지 (변호사 윤리규칙 §18 "업무 수행 범위")

5. 데이터 스키마

tenants/{tid}/legacyDocuments/{docId}
meta: {
caseType: "loan" | "construction" | "subrogation" | ...
year: number
clientId?: string // 내부 ID
handlers: Array<{
name: string
role: "owner" | "associate" | "staff"
active: boolean // 퇴직 여부
nameDisclosureConsent: boolean // 동의 플래그
}>
strategies: string[] // 주요 전략 키워드
outcome: "won" | "lost" | "settled" | "withdrawn" | "pending"
}
content: {
summary: string
fullTextPath: string // Cloud Storage
maskedTextPath: string
embeddingVersion: string
piiTier: 1 | 2 | 3
}
referencedBy: string[] // 이 기억을 참고한 신규 서류 docIds (역참조)

6. Accumulation 3단계 점진 공개 (ADR 0002 §7)

  • 0~49건: "사무소 기억 축적 중" 프로그레스 UI + 공개 판례 fallback
  • 50건+ 또는 3개월+: 본격 "사무소 기억" 활성화
  • 500건+: "성숙한 사무소 기억" 배지

UI "내 사무소 자료" vs "공개 판례" 뱃지 분리 (격리 원칙).

7. Export (Portability)

  • 개별 변호사 단위 원본·마스킹본 zip export 허용 (ADR 0002)
  • 임베딩·diff 로그는 내부만 (lock-in)
  • 변호사 이탈 시 "내가 만든 기억" export 가능 (Portability 정면 광고)

8. 법적 경계

변호사법 제26조 (비밀유지):

  • Firebase 저장 = 위탁 (2016 변협 질의회신 해석)
  • GCP Terms §5.2 "Customer Data not used for training" DPA 에 인용·복제
  • 의뢰인 고지 필수 (수임약정서 조항)

과거 의뢰인 자료:

  • 소급 동의 거의 불가
  • 완전 비식별화된 경우만 활용 (Tier 1 사무소 내 참조 한정)
  • Tier 2 (자사 AI 개선)·Tier 3 (사무소 간) 은 Phase 후반 DPIA 후

UI 상세

사무소 기억 탭 (/legacy)

┌─ /legacy 사무소 기억 ─────────────────────────┐
│ │
│ 📊 사무소 기억 · 487건 · 5년 축적 │
│ │
│ [검색: "계약서 필적감정"] │
│ │
│ [필터] 사건유형 ▾ 연도 ▾ 결과 ▾ 담당자 ▾ │
│ │
│ 🏆 2023 대여금 · 박철수 vs 김영수 │
│ 원고 승소 · 담당 박변호사 · 서류 5건 │
│ │
│ 🏆 2022 공사대금 · ○○건설 vs △△개발 │
│ 조정 성립 · 담당 전임 변호사 · 서류 8건 │
│ │
│ ⚖️ 2021 구상금 · ... │
│ │
└────────────────────────────────────────────────┘

사건 상세 "비슷한 과거 기억" 패널

사건 상세 우측 사이드 (ADR 0002 "읽기 우선" 관점):

  • 자동 retrieval · 상위 3건 표시
  • "[이 기억 제외]" 버튼 (변호사 선택)
  • "[더 보기]" → 검색 모달

생성 서류에 referencedLegacyDocIds 표시

  • 생성문 하단에 "이 서류가 참고한 사무소 기억 2건" 배지
  • 클릭 시 원문 패널 오픈
  • 역참조: 사무소 기억 화면에도 "이 기억을 참고한 신규 서류 N건"

지표

  • FMRR (Firm Memory Reuse Rate) — Tier 1 자산이 신규 사건에 재적용된 비율
  • 목표: Phase 1 종료 35%+
  • L3 판정 구성 요소 (ADR 0004): 기억 20건+ (L2→L3 전환 조건)
  • L4 조건: Depth 200건+ · 재사용률 40%+

관련 기능

관련 ADR

관련 Memory

  • project-firm-memory-redesign.md — 3층 네이밍·Phase 로드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