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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AX 교육·변화 관리

안건

너홀로프로의 AX 교육·변화 관리 전략 설계.

배경

  • Phase 0 Week 3·4 UI 완성 (Pack 1 채권계산 탭, CSV 가져오기, 스냅샷, 별지 출력)
  • 내부 dogfood 변호사 3명 시작 예정
  • 고객 법률사무소 온보딩 (Starter 트라이얼 30일)
  • 핵심 가설: "단일 기능이 아닌 법률사무소 업무 AI 전환 자체가 미션" (memory: project-ax-scope)
  • Firebase AI Logic (Gemini) 필수, 소버린 AI 전환 대기
  • Anti-Goal 4개 엄격 사수

핵심 질문

  1. 온보딩·교육·변화 관리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2. 내부 dogfood ↔ 외부 고객 간 순서와 방법론은?
  3. AI 성숙도 단계·지표는?

Round 1 — 독립 발산 (2026-04-21)

5개 Agent subagent 병렬 실행, 각 역할 독립 사고.

P1 — 10년차 민사·채권 실무 변호사

원초적 입장: "AX 교육" 자체가 부담. 매일 기일 돌고 준비서면 쓰느라 시간 없음. 단, 기계적 반복 작업 자동화는 환영. 최종 책임 지는 서류에 AI 출력 그대로 들어가는 흐름 거절 (과실배상·징계 리스크). 교육은 "기능 설명" 아닌 "내 기존 엑셀을 던지면 뭐가 달라지는가" 를 15분 안에 보여줘야.

핵심 근거:

  1. 채권계산 엑셀 오류 실사례 — 임대차보증금 사건에서 지연손해금 87만원 미청구. 스냅샷+별지가 이 오류를 첫 1건에서 잡아주면 교육 없이도 채택. 채택은 교육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2. 사무장 의존 구조 — 채권계산·송달·집행문 신청은 사무장 일. 사무장 퇴사 시 개인 엑셀에 묶인 계산 근거가 날아감. 교육 대상 1순위는 변호사가 아닌 사무장, 변호사는 검토만.
  3. AI 판단 불신 — 다른 리걸테크의 "유사도 92%" 판례 추천이 무관한 판례 뽑아와 고객 앞 망신. RAG 인용 출처 클릭 가능 원문 링크 없으면 전략 보고서도 안 씀.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Q1: AI 출력이 법원 제출 서류에 들어갔다가 오류 시 변협 징계·과실배상 책임 분담 구조는? 약관 한 줄 아님, "AI 생성 구간" 시각 분리 UX + 감사 로그 없으면 dogfood 변호사가 첫 오류에서 탈퇴.
  • Q2: 트라이얼 30일에 실제 진행 사건 1건을 전 과정 (접수→채권계산→소장→기일→판결→집행) 관통시킬 수 있는가? 샘플 케이스 아닌 1:1 온보딩 세션 (유료 가능) 이 백 배 효과적.

P2 — 10년차 법률 사무장

원초적 입장: AI 도구 자체는 환영 — 이자계산 엑셀 복붙·별지 재타이핑·증거 번호 재정렬이 30분 줄면 산다. 다만 "AI 전환 미션" 거창한 프레임이 내려오면 의사결정은 변호사, 실제 일은 사무장 구조 때문에 교육·피드백이 엉뚱한 곳 정체. 트라이얼 30일 안에 사무장이 "없으면 못 돌아가" 상태 못 만들면 변호사는 "좋아 보이던데" 하고 해지. dogfood 3명보다 옆 사무장 3명이 진짜 판정단.

핵심 근거:

  1. 채권계산·별지 = 사무장 작업. 변호사는 "5천, 12%, 2023-03-15" 한 줄 던지고 끝, 엑셀·지연이자·일할·차감·별지는 사무장 몫. 교육 대상 1순위 사무장이어야.
  2. 트라이얼 30일 = 또 새 도구 피로. 법원 전자소송·세움터·로앤비 버전 바뀔 때마다 사무장이 이관·동기화·변호사 재교육 떠맡음. "AI 성숙도 단계" 추상어 대신 "첫 주 이자계산 1건 100% 너홀로프로" 같은 구체 체크리스트.
  3. 사무장 교육 시간 = 변호사가 업무시간으로 인정해야 학습 발생. 30분 영상도 전화 받으며 봄. "이번 주 금요일 2시 Pack 1 교육 한 시간" 사무실 시간 보호 없으면 밤에 유튜브로 보다 포기. 교육 설계에 "변호사가 사무장 시간을 사줘야 한다" 메시지 포함 필수.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Q1: 사무장용 온보딩이 변호사용과 분리돼 있는가? "사무장 먼저 익히고 변호사에게 결과 보고 → 승인" 역방향 도입 시나리오를 제품이 지원하나? (owner/staff 이분법이 너무 거침.)
  • Q2: 트라이얼 30일 동안 "기존 엑셀·한글과 너홀로프로 결과가 일치하는가" 10초 안에 검증하는 대조 뷰 있는가? 사무장은 AI 결과 믿기 전 반드시 기존 방식과 한 자리까지 맞춰봄. 이 신뢰 검증 UX 가 성숙도 지표보다 먼저.

P3 — SaaS PM

원초적 입장: AX 교육은 별도 서비스 라인이 아닌 제품 자체 온보딩 퍼널 + AI 성숙도 게이지 내장. Starter 10만/Pro 40만 무통장 수동 단가 구조상 고객사별 컨설팅·현장 훈련 = LTV/CAC 역전. 교육은 자산 (템플릿 사건·비디오·사무실 기억 시드 번들) 으로 코드화. AI 성숙도 Lv.0~4 를 제품 UI 에 내재화, 트라이얼 30일 Lv.2 도달만 유료 전환 후보. dogfood 3명은 제품 검증 아닌 온보딩 플로우 자체 검증 알파.

핵심 근거:

  1. 단가 구조 비탄력성 — Starter 월 10만원 × 500사무소 $1.5M Shadow ARR. ARPA $75 에 인당 1h 컨설팅 붙이면 즉시 LTV/CAC 역전. 교육은 0-touch 셀프서비스 기본, human-touch 는 Pro 전용 유료 애드온만.
  2. 한도 기반 기능 채택 KPI 이미 존재assistLimit 3/35/140 이 AI 성숙도 선행 지표. "트라이얼 15일차 assist 소진율 < 30% = 미채택 신호". NPS 대신 assist 소진율·사무소 기억 업로드 건수·Pack 1 채권계산 완주율 3종을 North Star.
  3. Anti-Goal 수호 관점 교육 콘텐츠 최대 누수 위험 — "이혼 위자료 팁", "변호사 매칭 웨비나", "법률 조언 FAQ" 형태로 경계 무심코 밟기 쉬움. 교육 자산 가이드라인에 "도구 사용법에 국한, 법적 판단·클라이언트 획득·비민사 언급 금지" 명문화.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Q1: AI 성숙도 Lv.34 (사무소 기억·전략 보고서) 는 Phase 1 후반2 기능. Phase 0 단계 트라이얼 30일에 Lv.2 요구가 타당? 로드맵 대비 교육 목표 과적합 시 조기 이탈률만 상승. Phase 0 KPI = "채권계산 + CSV + 1건 서류 생성 = Lv.1 완주" 로 한정.
  • Q2: dogfood 변호사 3명이 Anti-Goal 경계 (민사 외·법률 조언) 요구 밀어붙일 때, 교육·릴리스 노트로 거절하는 "No" 스크립트 템플릿 준비됐나? dogfood 의 "이것도 되면 좋겠다"가 Anti-Goal 붕괴 1차 통로.

P4 — Product Designer (UX/UI)

원초적 입장: AX 교육 = 제품 외부 교재 아닌 내부 UX. 교육 세션·매뉴얼 PDF·유튜브 튜토리얼 만드는 순간 설계 실패. 변호사 1분 이상 설명 안 읽음. 채권계산 탭 "대여→변제→4 카드→별지" 5분 완주되지 않으면 교재 1,000쪽 붙여도 망함. Phase 0 Week 3·4 직후 우리가 할 일은 온보딩 워크숍이 아니라 빈 상태·첫 진입 경로·마이크로카피 재검토. dogfood 3명은 교육 대상 아닌 UX 측정 센서.

핵심 근거:

  1. 채권계산 탭 자체가 이미 5분 튜토리얼로 설계됨. debt-settlement-user-guide.md 기본 흐름을 그대로 탭 내부 empty state 5단 체크리스트 로 치환 가능 (_components/DebtSettlementEmptyState.tsx 하나로 끝). "대여 추가" 버튼 ghost → primary 강조, 완료 단계 text-muted-foreground 페이드.
  2. 교육 콘텐츠 대신 상태 분기 UI 투자CaseSummaryCards·InlineStatusStrip 패턴을 사무소 성숙도 배지 로 확장: 1건(프로그레스)→5건(활성 힌트)→20건(기억 성숙). 사무실 기억 /legacy 0/49/500 3단계 공개와 정확히 같은 정보 구조. "지금 어디에 있는지" 가 화면에 보이는 것이 교육의 50%.
  3. "평범하면 숨겨라" 원칙 — 모달 튜토리얼 금지. Intercom·Pendo 스타일 spotlight 온보딩 = 변호사 UX 에 독. 연필 아이콘 호버 힌트 · CSV 미리보기 · 스냅샷 저장 시 "언제 쓰나" 한 줄 마이크로카피 (text-muted-foreground text-xs) 로 인라인 주입. 모달은 PortalLinkDialog 같은 행동 전용.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Q1: AI 성숙도 지표를 사용자가 볼 화면 있는가? 투자자 KPI 와 사용자 배지 는 다른 문제. 사무원 챔피언이 "우리 사무소는 지금 L2, 다음 조건 3개" 를 대시보드 1 카드 로 보지 못하면 L3 전환은 측정은 되지만 유도 안 됨. 성숙도 = 사용자용 프로그레스 UI 로 먼저 설계.
  • Q2: dogfood 3명 "실패 장면" 을 어떤 UI 이벤트로 포착? 세션 리플레이·설문 아닌 제품 내부 시그널: "대여 추가 후 변제 없이 이탈", "CSV 미리보기 후 적용 안 누름", "스냅샷 저장 0 회 상태 30일". 이 3개 내장된 Ops 콘솔 사무소 카드 를 Week 4 에 같이 못 띄우면 외부 트라이얼 시작 시 진단 도구 없음.

P5 — 풀스택 개발자

원초적 입장: 별도 교육 앱 아닌 기존 Server Action·Firestore 파이프라인에 최소 침습으로 얹는 "제품 인스트루먼트". 신규 이벤트 수집 컬렉션·Cloud Function 추가 시 7개 배포 함수 에 콜드스타트·Firestore 읽기 비용 선형 증가, PII 때문에 maskPII 강제. dogfood → 외부 고객 순서 유지, 측정은 기존 ai-assists 카운터 + tenantDoc.stats 재활용 zero-infra 시작, 부족분만 features.infraHardening.* 킬스위치 뒤 점진 추가. "교육 자체를 기능으로 오인"이 최대 리팩터링 부채.

핵심 근거:

  1. 기존 텔레메트리 재활용ASSIST_WEIGHTS.{dashboardBriefing,simple,strategyReport} 소비 로그 + aggregateCaseStatsstatusDistribution·recoveredAmount 만으로 "AI 성숙도 = 주 3회+ weight ≥ 1 소비 + 강제집행 진행 비율" 합성 지표 가능. 신규 스키마 없이 즉시 측정.
  2. 이벤트 컬렉션 추가 = 운영 비용 폭증 — Pro 1,000 사무소 Firestore 2050만원 예측에 onboarding_events/* 고빈도 subcollection 추가 시 읽기 23배. collectionGroup 금지 + guardedAdminCollectionGroup exemption 부담 고려, 세션 단위 요약 문서 1건 (tenants/{tid}/onboardingProgress/{YYYY-MM}) 로 압축.
  3. dogfood 3명 = staging tenant 분리 + feature flag 필수. config/appMetadata .default(0) 사고 (2026-04-12 assist-limit) 선례. 교육 실험 플래그 production 에 직접 쓰면 조용히 전체 테넌트 확산. features.ax.educationTelemetry tenant allow-list 기반 게이팅 + seed 스크립트 (--dry-run 필수) 선행. 외부 Starter 확대는 dogfood 2주 + 스키마 동결 후만.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Q1: 교육 진도 데이터 retention·PII 경계는? 교육 화면에 사용자가 입력한 예시 채권자명·사건번호가 onboardingProgress 에 섞이면 OCR 원본과 동일한 PII 규칙 (Storage 전용·15분 signed URL) 적용돼야. raw prompt 에 PII 포함 시 maskPII 누락 = 감사 실패.
  • Q2: AI 성숙도 지표 Firestore 실시간 집계 vs 야간 배치? 실시간 = aggregateCaseStats 스타일 onChange 트리거 추가 (콜드스타트 + 쓰기 amplification), 배치 = downgradeExpiredPlans 옆 Scheduler (지연 24h 허용). 선택이 dailyBriefings/{YYYY-MM-DD} 같은 tenant 공유 캐시 재활용 가능성 을 결정.

Claude 식별 충돌 지점

#주제입장 A입장 B긴장도
1교육 대상P1·P2: 사무장 중심 (실 사용자)P3·P4·P5: 제품 내부 UX 로 역할 무관 흡수★★★
2교육 수단P1: 1:1 온보딩 필요 (내장 vs 외부 분리)P3·P5: 0-touch 셀프서비스 기본 (운영 비용 관점)★★★
3성숙도 Lv 지표P3: Lv.2 가 제품 학습 진척 판정 기준P4: 사용자가 볼 배지·프로그레스 필수 / P5: 기존 카운터 재활용★★
4측정 방법P4: UI 이벤트 3종 (이탈·미적용·미저장)P5: 세션 요약 1건 압축 + allow-list
5책임 리스크 UXP1: AI 생성 구간 시각 분리·감사 로그 필수(디자인·개발 쪽 새 과제로 튀어나감)★★
6Anti-Goal 수호P3: 교육 콘텐츠 가이드라인 + "No" 스크립트(다른 역할 경계 인식 낮음)

공통 합의 (5명 중 3+)

  • dogfood 변호사 3명은 제품 검증이 아닌 온보딩 플로우·UX 센서. 트라이얼 실패 패턴을 측정·다듬는 용도 (P3·P4·P5).
  • 교재·PDF·유튜브 별도 교육 자산보다 제품 내 UX 개선이 우선 (P4·P5 명시, P1·P2 암묵 동의).
  • Phase 0 교육 목표는 Lv.1 (채권계산 완주) 로 한정. Lv.3~4 는 Phase 1+ (P3 명시, P4·P5 암묵 동의).

Round 2 — 상호 반박 (2026-04-21, Chair 승인 후 진행)

⚠️ 정정 기록 (2026-04-21): 초기 R1·R2 진행 시 Claude 가 ADR 0002 "전 사용자 무료" (2026-04-19 확정) 를 subagent 프롬프트에 반영하지 못해 P3 PM 역할이 "Starter/Pro 플랜 단가·ARPA·LTV/CAC·유료 애드온" 등 유료 tier 전제 논리로 사고함. Chair 지적 (2026-04-21) 후 R2 텍스트를 전 기능 무료·운영 재원은 투자 유치 원칙으로 재작성. "유료 전환 판정·ARPA·LTV" 표현 전면 제거. 향후 회의 subagent 호출 시 ADR 0002 반드시 컨텍스트에 명시 — project-free-service-principle.md memory 참조.

R1 독립 발산 결과 전원에게 공유된 상태. 단일 응답 내 5인 cross-talk, 각자 찬성·반박·보완·양보 영역 명시.

P1 — 10년차 민사·채권 실무 변호사

찬성: P4 의 "제품 외부 교재가 아닌 내부 UX" 에 강력 찬성. 나는 PDF 매뉴얼·웨비나 안 본다. 탭에 들어갔을 때 5 단계가 스스로 보이는 것이 가장 큰 채택 동력.

반박: P3·P5 의 "0-touch 셀프서비스가 기본" 에 반박. 내 실제 사건을 처음 이관할 때는 한 번의 1:1 세션 이 필요하다. 샘플 케이스로는 절대 확신이 안 선다 — R1 Q2 그대로. ADR 0002 전 사용자 무료 원칙 하에서도 Chair·영업이 직접 30분 Calendly 무료 세션 을 제공할 수 있고, 이게 초기 dogfood 3 명·외부 trial 사무소 수용의 결정적 요인이다. "전부 셀프" 는 변호사 현장 체감과 괴리.

보완: P5 의 텔레메트리 재활용 관점에 동의하지만 누락된 지표 — "변호사 직접 편집률" (AI 생성 초안 vs 제출 최종본 차이). 이게 낮으면 신뢰 굳어진 것, 높으면 "의심하며 쓰는" 상태. Editable AI output 은 과실배상 책임 분담의 1차 증거가 된다.

양보 가능: 내부 메트릭 이름·배지 디자인·Phase 0 목표 Lv.1 한정. 양보 불가: AI 생성 구간 시각 분리 (서류 생성·전략 보고서) · 감사 로그 필수 · 어떤 형태든 1:1 세션 옵션 (제품 내장이든 Calendly 외부든). 이 셋이 빠지면 변협 징계 리스크를 개인이 떠안으므로 dogfood 부터 빠진다.

P2 — 10년차 법률 사무장

찬성: P1 의 "교육 대상 1순위 사무장" 에 전적으로 찬성. 변호사 혼자 배우는 교육은 현장에서 안 굴러간다. P4 의 대조 뷰·empty state 체크리스트 도 지지 — 엑셀 대조가 10초 안에 끝나야 도구 채택.

반박: P3 의 "30일 안에 Lv.2 도달" AX 성숙도 판정 기준 에 반박. 새 도구 깔릴 때마다 사무장이 이관·동기화 부담 다 떠안는데, 30일 안에 숫자 지표 맞추라고 하면 사무장이 번아웃 → 변호사에게 "이 도구 못 쓰겠다" 보고 로 이어진다. P3 의 North Star (assist 소진율·사무소 기억 업로드·채권계산 완주율) 자체는 타당하나, 초기 30일 = 사무장 학습 기간 으로 보고 AX 성숙도 공식 판정은 60~90일 실사용 후로 미뤄야 한다. (※ ADR 0002 하에서 "유료 전환 판정" 이 아닌 제품 학습 진척 리뷰 목적의 Lv 개념으로 한정.)

보완: 누락된 것 — 사무장 교육 시간을 변호사가 공식 업무 시간으로 인정하도록 유도하는 가이드 문구. 단순한 제품 UX 만으로는 "사무장이 전화 받으며 영상 본다" 상태 해결 안 됨. 가입 안내 이메일·사용자 가이드에 "권장 교육 시간 사무실에서 2시간 확보" 권장 (강제 계약 조항 아님) 문구 넣어야 한다.

양보 가능: Lv 이름·배지 색상·필터 UI. 양보 불가: 기존 엑셀·한글과의 대조 뷰 없으면 도입 실패. 사무장은 숫자 일치 직접 확인 없으면 AI 결과 안 믿는다. 이게 Phase 0 Lv.1 완주 조건.

P3 — SaaS PM

본 P3 입장은 ADR 0002 (전 기능 무료) 정합으로 재작성. R1·초기 R2 의 ARPA·LTV/CAC·유료 애드온 논리는 전면 철회.

찬성: P5 의 "세션 요약 문서 1건 압축 (onboardingProgress/{YYYY-MM})" 에 강력 찬성. ADR 0002 하에서도 운영 재원이 투자 유치이므로 Firestore 읽기·쓰기 비용 최소화 = 투자금 소진 속도 절감 으로 여전히 중요. P4 의 사무소 성숙도 배지 UI 도 지지 — 투자 지표 (활성 사무소 수·사무소당 축적 문서 수·AI 보조 사용률·리텐션) 달성에 핵심.

반박: P1 의 "1:1 세션 제품 내장 요구" 에 부분 반박. 세션 예약·녹화·노트 기능을 제품에 내장 하면 엔지니어링 5~10 eng-day + Zoom 통합 + 녹화 저장 Firestore 컬렉션 신설. ADR 0002 무료 하에서도 투자 재원 소진 속도·dogfood 단계 엔지니어링 집중도를 고려해 Chair·영업이 Calendly 외부 링크로 수동 운영 이 Phase 0·1 초기에 옳다. P2 의 "Lv 판정 보류" 수용 — AX 성숙도 Lv 공식 리뷰는 60일, 30일차는 제품 학습 진척 피드백 포인트 로 재정의 (유료 전환 판정 프레임 삭제).

보완: 누락된 것 — Anti-Goal 경계 교육 콘텐츠 가이드라인 문서화. R1 에서 내가 지적한 "이것도 되면 좋겠다" 1차 통로가 실제 자산 제작 시 빠르게 새어나간다. "No" 스크립트 템플릿 을 교육 자산 작성 단계에서 체크리스트로 박아야 한다 (사후 검열 아닌 사전 차단).

양보 가능: 성숙도 Lv 이름·제품 학습 진척 리뷰 시점 (15일 vs 30일 피드백) · 텔레메트리 실시간/배치 선택. 양보 불가: Anti-Goal 4개 엄격 사수. 교육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UX 변경 등 모든 경로에서 "법률 조언 AI" · "변호사 매칭" · "의뢰인 B2C" · "민사 외 소송 관리" 금지. dogfood 이후 외부 확장은 단계 게이트 (dogfood 2주 · 스키마 동결) 준수.

P4 — Product Designer (UX/UI)

찬성: P5 의 "feature flag allow-list 게이팅" 에 찬성. UX 실험 전체 tenant 퍼지는 건 신규 기능 뿐 아니라 프로그레스 배지 같은 상태 변경에도 해당 — staging 테넌트 격리가 디자인 안전망.

반박: P1 의 "AI 생성 구간 시각 분리" 에 UX 관점에서 부분 반박. 시각 분리 자체는 필수 (책임 리스크 합당), 그러나 너무 강한 시각 분리 (예: 빨간 배경·경고 아이콘) 는 의뢰인 앞에서 서류를 보여줄 때 "AI 가 쓴 거라 믿지 말라" 는 부정적 메시지로 전환된다. 미묘한 밑줄·각주 번호·hover 툴팁 같은 저농도 표시 + 감사 로그 기록 조합이 UX·법적 책임 양쪽 해결.

보완: 누락된 것 — "사무소 성숙도 배지" 를 대시보드 1 카드로 공개. P4 R1 Q1 에서 지적했으나 R2 에서 더 명시: 현재 기획은 투자자 KPI 와 사용자 배지를 동일 지표로 착각 하고 있다. 사용자 배지는 동료 사무소 대비 상대 위치 로 동기부여, 투자자 KPI 는 회사 전체 AX Level 3+ 비율. 두 대상에 두 가지 UX 가 필요하다.

양보 가능: 마이크로카피 톤·배지 아이콘 선택·empty state 문구. 양보 불가: 스포트라이트 모달 튜토리얼 금지. 변호사 UX 에 독. 교육은 제품 내 인라인 UX 여야 한다 (툴팁·empty state·호버 힌트).

P5 — 풀스택 개발자

찬성: P4 의 "모달 튜토리얼 금지" 에 운영 비용 관점으로도 찬성. 스포트라이트 라이브러리 (Intercom·Pendo) 도입은 번들 크기 + 서드파티 스크립트 → CSP 확장 → __tests__/next-config-headers.test.ts 수정. 숨겨진 비용이 크다.

반박: P1 의 "1:1 세션 제품 내장" 에 기술 관점 반박. 세션 예약·녹화·노트 저장 기능을 제품에 내장하면 Zoom·Google Meet 통합 라이브러리·스케줄링 UI·녹화 저장 Firestore 신규 컬렉션 이 필요. ADR 0002 무료 원칙과 무관하게 엔지니어링 비용 5~10 eng-day + 서드파티 SDK CSP 확장 = 투자 재원 소진 가속. 1:1 세션은 제품 내 기능이 아닌, Chair/영업이 수동 실행 (Calendly 외부 링크·Notion 노트) 로 분리하는 것이 옳다.

보완: 누락된 것 — isDebtSettlementEnabled 같은 feature flag 패턴을 AX 성숙도에도 재사용. features.ax.educationTelemetry 뿐 아니라 features.ax.maturityBadge 도 별도 플래그로 둬서 배지 UI 가 의도치 않게 ops 테스트 사무소 에도 나타나는 것 차단. infraHardening 네임스페이스 옆에 ax 네임스페이스 신설 제안.

양보 가능: 텔레메트리 스키마 필드명·배치 주기 (24h vs 12h) · Ops 콘솔 카드 구성. 양보 불가: 신규 Firestore 고빈도 subcollection 추가 거부. onboardingProgress/{YYYY-MM} 월 1 문서 압축 원칙, guardedCollectionGroup 룰 면제 등록 없음. ADR 0002 전 사용자 무료 하에서 운영 비용 폭증 = 투자 재원 소진 가속.

R2 결과 종합

축소된 충돌 (R2 에서 해소 방향 합의)

#R1 충돌R2 합의
1교육 대상 사무장 vs 제품 UX둘 다 — 사무장 우선 + 제품 내 UX. 가입 안내·가이드에 "사무장 업무시간 보호" 권장 문구 (강제 계약 조항 아님)
21:1 세션 내장 vs 외부외부 Calendly 무료 세션 (Chair·영업 수동 운영 · 제품 내장 ✗). ADR 0002 정합
3AX 성숙도 Lv 리뷰 시점30일 = 제품 학습 진척 피드백 · 60일 = AX 성숙도 공식 리뷰 (유료 전환 판정 개념 아님)
4측정 UI 이벤트 vs 세션 요약월 1 요약 문서 기본 + 실패 시그널 3종은 별도 UI 이벤트 (희소)
5AI 생성 시각 분리저농도 시각 표시 (밑줄·각주) + 감사 로그 필수 조합
6Anti-Goal 가이드라인"No" 스크립트 템플릿 을 교육 자산 작성 체크리스트로 박음

새롭게 드러난 긴장

  • [사용자 배지 ↔ 투자자 KPI 분리] (P4 신규 강조): 동일 메트릭으로 혼용 시 UX 왜곡. 별도 설계 필요.
  • [features.ax.* 네임스페이스 신설] (P5 신규 제안): infraHardening 과 분리해 AX 관련 기능 플래그 격리.
  • [변호사 직접 편집률 지표] (P1 신규 보완): 과실배상 책임 분담의 1차 증거. North Star 에 추가 고려.

R3 수렴 Chair 결정 필요 항목

R2 정정 후 5 → 3 건으로 축소. 기존 1·2 번 (유료 온보딩·유료 전환 판정) 은 ADR 0002 위반으로 삭제. 순수 제품·운영 설계 결정만 남김.

  1. features.ax.* 네임스페이스 신설 — P5 제안. infraHardening 과 분리해 AX 관련 플래그 (educationTelemetry·maturityBadge·dogfoodAllowList 등) 격리. 승인 시 schema·defaults·types·useAppMetadata 4곳 + seed 스크립트 (NODE_PATH=apps/web/node_modules) 1 eng-day.
  2. "사무장 업무시간 보호" 권장 문구 가이드 반영 — P2 요구. 계약서 강제 조항은 실효성 없어 거부, 대신 가입 안내 이메일 + debt-settlement-user-guide.md 에 "권장 학습 시간 월 2시간" 섹션 추가. 법적 구속 없이 문화적 signaling 만. 대시보드 "사무장 활동 요약" 카드로 간접 가시화.
  3. 저농도 AI 생성 표시 UX 패턴 — P4 제안 vs P1 "시각 분리 필수" 합의. 밑줄 점선 + 각주 번호 + hover 툴팁 ("AI 초안, 변호사 검토 완료") + 감사 로그 (writeAuditLog docSign 재활용). 공용 컴포넌트 <AiGeneratedSpan> 신설 → 서류 생성·전략 보고서·Phase 2 Pack 서류 공통 재사용.

보조 합의 (Chair 결정 불필요, R3 에서 자동 수렴)

  • 1:1 세션 운영: Calendly 외부 링크. Chair·영업 수동. 제품 내장 ✗
  • AX 성숙도 리뷰: 30일 피드백 + 60일 공식 (ADR 0002 하 유료 전환 아닌 학습 진척 리뷰)
  • 텔레메트리 압축: tenants/{tid}/onboardingProgress/{YYYY-MM} 월 1 문서
  • 사용자 배지 ↔ 투자자 KPI 분리 (P4 신규): 사용자 배지는 동료 사무소 대비 상대 위치 / 투자자 KPI 는 AX Level 3+ 사무소 비율

산출물 후보 (R3 수렴 시)

  • ADR: apps/docs/content/product/decisions/NNNN-ax-education-change-management.md
  • 제품 문서: apps/docs/content/product/ax-maturity-model.md (Lv.0~4 정의)
  • Ops 문서: apps/docs/content/operations/onboarding-playbook.md (내부 dogfood + 외부 트라이얼 프로토콜)
  • 코드 과제 (후속 PR):
    • DebtSettlementEmptyState.tsx 5단 체크리스트 (P4 제안)
    • 사무소 성숙도 배지 컴포넌트 (P4)
    • onboardingProgress/{YYYY-MM} Firestore 스키마 (P5)
    • features.ax.educationTelemetry allow-list 게이팅 (P5)
    • "AI 생성" 태그 UX 패턴 (P1 Q1, 서류 생성·전략 보고서 적용)

다음 단계

  • Chair: R2 진행 승인 요청 (충돌 5개 우선순위 확정)
  • R2: 5 역할 cross-talk 단일 응답 (찬성/반박/보완/양보 구조)
  • R3: 최종 결정문 + 산출 자산 착수 + ADR 작성 + Minority Report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