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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반복 대여·변제 사건의 채권 계산 기능

항목내용
회차1/10
개시일2026-04-19
TierA (전략·핵심 기능·3회차)
진행 상태✅ 완료 · 수렴 · ADR 0003 발행 (2026-04-20)
참여자 수9인 (P1·P2·P3·P4·P5·P6·P8·P9·P10)
예상 산출물기획서 섹션 + 데이터 모델 초안 + UI 와이어 + ADR + 로드맵 반영

Executive Summary (경영진 1분 독해)

  1. 채권 계산 기능은 Pack 1(대여금) 의 Killer Feature 후보이며 국내 리걸테크에서 진짜로 비어 있는 슬롯이다 (Clio·MyCase·로앤비 모두 미제공). 타깃 페르소나(개인·소형 법인 변호사) 수용도 최상.
  2. 계산 엔진은 결정론(순수 TypeScript)로 고정, AI 는 주변부(입력 파싱·요약·법리 스캐닝)로만 투입 — 숫자 할루시네이션은 변호사 과실배상·신뢰 붕괴로 직결되므로 Anti-Goal "법률 조언 AI" 경계와 동일 선.
  3. 남은 핵심 쟁점 4개: (a) A(개별)/B(잔액) 방식 위상 — B 를 1급으로 둘지, (b) Free 플랜 개방 수준 — PLG vs NRR, (c) AI 입력 파싱 도입 시점, (d) Phase 2 에 판결 후 재계산·집행 단계 포함 여부.

§1. 참여자 (Participants)

회의록 표준상 참여자는 상세 프로필 카드로 기록합니다 (표 축약 금지). 각 참여자의 편향·이해관계까지 노출하여 독자가 발언을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게 합니다.

초기 5인 (R1)

P1. 송무 전담 변호사 (개인 사무소)

  • 직업·소속: 1인 또는 2인 규모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서울/수도권 지방법원 중심.
  • 경력: 사법연수원 수료 후 중형 로펌 어쏘 3년 → 독립 7년. 통산 10년차.
  • 전문 분야: 민사 송무 (대여금·공사대금·구상금·보증금), 집행·가압류. 형사는 거의 안 함.
  • 이번 회의 역할: 메인 타깃 페르소나 대표. 법적 타당성 감수. Anti-Goal "법률 조언 AI" 경계 체감.
  • 성향: 보수적·증거 중시·리스크 회피형. "틀린 계산은 지는 것보다 무섭다" 철학. 의사소통은 직설적이나 결론 전에 조건·예외를 먼저 나열하는 법률가 화법. 엑셀 수식 직접 짜는 수준으로 숙련.
  • 강점: 실제 재판부 석명 사항·판결 주문 포맷 체감. 변호사 과실배상 현장 사례 다수.
  • 맹점: 기업 간 대형 사건 경험 부족. 대형 로펌 scale(500행+ 계속적 거래) 감각 없음. P9 가 보완.
  • 이 안건의 관심사: (1) 과실배상 리스크 최소화 (2) 별지 계산서 PDF (3) 사용자 오버라이드 보존 (4) 재판부 관행 일치.
  • 잠재적 편향: "내 엑셀 감각" 신뢰. AI 숫자에 본능적 불신. 대형 로펌 니즈를 과소평가할 수 있음.

P2. 법률사무소 사무장 (행정·워크플로우)

  • 직업·소속: 소형 법률사무소(변호사 1~2인) 사무장. 송무·서기·송달·세무 보조 전공정 담당.
  • 경력: 비법률 전직 없이 법률사무소만 10년. 복수 사무소 경험(2회 이직).
  • 전문 분야: 기일 트래킹·서류 송달·의뢰인 응대·엑셀 계산표 제작·서면 초안 보조.
  • 이번 회의 역할: 매일 쓰는 실사용자 대표. 워크플로우 깊이 감수. 제품 전환 의사결정의 실제 게이트.
  • 성향: 실용주의·반복 단순화 광. 변화 저항은 낮으나 완성도 낮은 제품은 2주 안에 버린다. 엑셀 함수(VLOOKUP·DATEDIF·IF 중첩) 달인. 카톡·문자로 변호사와 실시간 핑퐁.
  • 강점: "이 기능이 실제 일손을 줄이는가" 판단 냉정. 입력 현실(카톡 스샷·"2022년 봄쯤") 체감.
  • 맹점: 법률 판단 본인이 안 함 (변호사에게 일임). 회계 감각은 P10 대비 얕음. 버전 관리 체계는 경험적·직관적.
  • 이 안건의 관심사: (1) 반복 입력 최소화 (2) 스냅샷 버전 관리 (3) 변호사 재확인 루프 단축 (4) CSV 내보내기로 엑셀 회귀 안전망.
  • 잠재적 편향: "빠르고 직관적인 것이 항상 맞다" — 법리 깊이 분석에는 조심스러움. 자기 입력 실수 대응책을 과하게 요구할 수 있음.

P3. SaaS PM (제품 전략)

  • 직업·소속: 너홀로프로 Product Manager. 비변호사.
  • 경력: B2B SaaS PM 7년. 법률(리걸테크 스타트업 2곳)·회계·HR Tech 경험. 전직 기업용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 전문 분야: 제품 전략·로드맵·Anti-Goal 정의·우선순위·페르소나 정의·PRD 작성.
  • 이번 회의 역할: 제품 전략 방향 수호. Anti-Goal 경계(민사 외 소송 ✗ · 법률 조언 AI ✗ · 의뢰인 B2C ✗ · 매칭 ✗) 감시자.
  • 성향: 큰 그림·카테고리 정의 중시. 기능 증식 경계. 사용자 메모리 상의 "평범하면 숨겨라" 기본값. 의견 먼저 제시 후 반박 수용형.
  • 강점: Pack 1→N 확장성 사고·경쟁 포지셔닝·시장 카테고리 프레이밍.
  • 맹점: 법률 도메인 깊이는 P8 대비 얕음. 재판부 관행·판례 최신 동향은 P1·P9 에 의존.
  • 이 안건의 관심사: (1) Pack 1 Killer Feature 확보 (2) Free 바이럴 효과 (3) Anti-Goal 선 긋기 (4) Phase 0 범위의 과욕 방지.
  • 잠재적 편향: PLG·카테고리 정의에 낙관적. Free 완전 개방 선호 — 이 지점이 P6 와 정면 충돌.

P4. Product Designer

  • 직업·소속: 너홀로프로 Product Designer.
  • 경력: B2B SaaS 디자인 6년. Figma·shadcn/ui 토큰 시스템 숙련. Linear·Notion·Stripe 디자인 시스템 영향권.
  • 전문 분야: 복잡한 데이터 표·인라인 편집·대시보드·정보 설계.
  • 이번 회의 역할: UX 흐름·정보 설계·시맨틱 토큰 제약 내 해결책 제시.
  • 성향: 시스템 일관성 절대 우선. 사용자 멘탈모델을 "엑셀 행·열"로 전제하고 출발. 화려한 시각화보다 기능 중심. 와이어프레임 빠르게 뽑고 반복.
  • 강점: "엑셀 은유 보존하면서 UX 개선"의 균형 감각. 시나리오 A/B 같은 차별화 축 발견.
  • 맹점: 법률 용어 익숙하지 않음 (지정충당·법정충당 구분은 학습 필요). 변호사 실제 사용 현장 관찰 기회 제한적 → 디자인이 관념적으로 흐를 위험.
  • 이 안건의 관심사: (1) 별도 탭 vs Overview 서브 (2) 인라인 편집 속도 (3) 시나리오 A/B 비교 (4) 시맨틱 토큰 안에서의 색상 구분.
  • 잠재적 편향: 관습적 패턴 존중 → 산키 다이어그램 등 비관습적 시각화 거부. 변호사가 실제로 원할 수 있는 "원색 엑셀 느낌"을 디자인 일관성 이유로 누를 가능성.

P5. 풀스택 개발자

  • 직업·소속: 너홀로프로 풀스택 엔지니어. Next.js 16 / TypeScript / Firestore / Firebase AI Logic 담당.
  • 경력: 10년+. 전직 금융 도메인(증권사 원장 시스템) 근무 경험 — 정수 원 단위·부동소수점 함정 체감.
  • 전문 분야: Server Action·Zod·순수 함수 테스트·스냅샷 불변 아키텍처·킬스위치 설계.
  • 이번 회의 역할: 기술 실현성·구현 비용·운영 리스크 판단. 데이터 모델 초안 주도.
  • 성향: 결정론·테스트 커버리지 우선. "AI 에 숫자 맡기면 안 된다" 강경. 엔진 버전·킬스위치·스냅샷 불변성 같은 "사고 발생 시 복구 가능성"을 첫 축으로 설계.
  • 강점: _lib/ 순수 함수 분리·fast-check property test·법정이율 이력 같은 디테일 포착.
  • 맹점: UI 판단은 P4 에 위임. 가격·성장 감각 낮음 — P6 의견 존중. Phase 0 범위를 과도하게 좁히려는 경향.
  • 이 안건의 관심사: (1) 부동소수점 안전(정수 원/bigint) (2) 법정이율 이력 코드 상수 (3) 스냅샷 engineVersion (4) 엣지 케이스 폭발 방지.
  • 잠재적 편향: 기능 확장 보수적. Phase 0 좁게 선호 → P10 의 "CSV 파서 Phase 0 필수" 주장과 충돌 가능.

확장 소환 4인 (R1.5, 사용자 요청으로 2026-04-19 추가)

P6. Growth/Biz PM

  • 직업·소속: Growth/Biz PM (P3 제품 PM 과 별도 트랙). 비변호사.
  • 경력: B2C→B2B SaaS 전환 경험 8년. 에듀테크·핀테크 SaaS 에서 가격 실험·리텐션 설계·BI 대시보드 구축.
  • 전문 분야: PLG 퍼널·LTV/CAC/NRR·가격 민감도·WTP(Willingness to Pay) 조사·워터마크·바이럴 채널.
  • 이번 회의 역할: 수익·성장·리텐션 수치 책임. 가격·플랜 배치 설계.
  • 성향: 수치·A/B 실험 우선. "Killer Feature" 같은 감성 언어에 회의적. 가설을 지표로 환원해 말하는 편.
  • 강점: 업셀 훅 설계·기능별 유료화 축 분리·경쟁 WTP 앵커링.
  • 맹점: 법률 도메인 얕음·UX 디테일 약함. 변호사 감정(과실배상 불안)을 수치 외로 평가절하할 위험.
  • 이 안건의 관심사: (1) 스냅샷 lock-in (2) 시나리오 B Pro 업셀 훅 (3) 워터마크 PDF CAC 채널 (4) Free 경계.
  • 잠재적 편향: 유료화 축 공격적. P3 의 "Free 완전 개방" 에 정면 반대 — 이 대립은 R2 에서 좁혀야.

P8. 리걸테크 도메인 전문 기획자 (외부 고문)

  • 직업·소속: 너홀로프로 외부 고문 PM. 변호사 자격 보유(사법연수원 수료, 민사 송무 5년 실무) 후 리걸테크 PM 전환.
  • 경력: 민사 변호사 5년 → 국내 리걸테크 스타트업(로앤비 계열·스타트업 2곳) PM 10년. Clio·MyCase·Practice Panther·Smokeball·Leap·弁護士ドットコム 벤치마킹 다수.
  • 전문 분야: 경쟁 분석·변호사 페르소나 세분화·변호사법·판례 모니터링·법령 개정 대응·해외 리걸테크 지형.
  • 이번 회의 역할: 도메인 깊이 확보. 경쟁 공백 검증·변호사법 선 긋기·확장 슬롯(시효·양도·연대) 지적.
  • 성향: 신중·정확·다층적. 법령·판례·경쟁·페르소나를 동시에 본다. 결론보다 판단의 맥락을 먼저 설명.
  • 강점: 국내외 리걸테크 전수 비교. 페르소나 (a)(b)(c)(d)(e) 5분류. Pack 2 재사용률 매트릭스.
  • 맹점: 직접 실무 변호사는 아님 (5년 전 이탈) — 최신 재판부 관행은 P1·P9 가 보조. 변호사법 선 긋기에 집착 → 과보수적일 수 있음.
  • 이 안건의 관심사: (1) 변호사법·로톡 교훈 (2) 시효 중단 연동 (3) Pack 2 확장 경로 (4) 법령 개정 모니터링.
  • 잠재적 편향: 안전한 선 긋기 집착. Free 개방에는 유연하나 의뢰인 포털 노출엔 강경.

P9. 송무 전담 파트너 변호사 (대형 로펌)

  • 직업·소속: 대형 로펌(변호사 50인 이상) 송무 파트너.
  • 경력: 15년차. 어쏘 5년 → 시니어 어쏘 5년 → 파트너 5년. 기업 간 자금대차·건설 하도급 공사대금·보증 구상·금융 분쟁 전담.
  • 전문 분야: 복잡 사건(거래내역 500~1,000행)·기업 간 B(잔액) 계산·집행·배당·공동채무·상계항변·소송 병합.
  • 이번 회의 역할: 대형 스케일·법리 검증·분업 워크플로우 대변. B 방식 1급 대우 요구.
  • 성향: 감사 추적·책임 귀속 중시. "어쏘→파트너 2단 서명" 분업 문화 체화. 근거 없이는 주장 안 하는 신중형이되, 파트너 권위로 강경 주장 가능.
  • 강점: 준비서면 계산표의 법원별 관행 차이(서울중앙·수원·부산·광주 등)·집행 단계 재계산 흐름·상계·병합 같은 변주.
  • 맹점: 개인·소형 사무소 감각 약함 → ICP("변호사 5인 이하")와 엇갈릴 수 있음. 가격·Free 논의에서 "로펌 기준"으로 편향.
  • 이 안건의 관심사: (1) B 1급 대우 (2) 집행·배당 재계산 (3) 승인 워크플로우 (4) AI 1차 분류·법리 스캐닝 (5) 사건 간 연결·스냅샷 병합.
  • 잠재적 편향: ICP 이탈 리스크 — P9 의견 100% 수용 시 너홀로프로 타깃이 대형 로펌으로 확장되며 Vision 재작성 필요. P3·P8 이 균형 감시 필수.
  • 이해관계 주의: 본인 소속 로펌용 내부 툴 요구사항이 섞여 들어갈 가능성. 회의록에 명시.

P10. 회계·경리 경력 사무원

  • 직업·소속: 소형 법률사무소 사무원. 서울 지역.
  • 경력: 통산 12년차. 전직 회계사무소 경리 7년 → 현 법률사무소 5년. 회계사무소에서 은행 거래내역 해석·이자 계산·부가세·원천징수·종소세 신고 보조. 현 사무소에서 대여금·유류분·상속 계산 전담.
  • 전문 분야: 8개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IBK·카카오뱅크·토스뱅크) CSV/PDF 포맷 해석·원천징수·발생/현금주의·공탁·유류분 계산.
  • 이번 회의 역할: 돈 흐름·회계 감각·임포트 실전 요구사항. AI 파싱 3단계 분해 제안자.
  • 성향: 디테일·정확성 우선. 숫자 한 칸 오차도 민감. 법 조문보다 회계 실무 관행 언어로 설명.
  • 강점: 은행별 포맷 차이·적요 해석 규칙·수수료/취소/현금 배지 분리·gross 이자·세무 주석·공탁 이벤트 같은 실무 깊이.
  • 맹점: 법적 충당 순서의 법리적 배경은 변호사에게 의존. UI 디자인 감각은 P4 위임. 법령 개정 추적은 P8 의존.
  • 이 안건의 관심사: (1) 은행거래내역 CSV 파서 Phase 0 필수 (2) 적요 해석 Phase 1 AI weight 1 (3) 원천징수 gross 표시 (4) 공탁 이벤트 타입 (5) 유류분 엔진 재사용.
  • 잠재적 편향: "AI 는 분류 후보만 제안, 최종 배치는 사람"— 자동화 과신 경계. 회계사무소 관행(원금 우선 충당)과 법정충당(이자 먼저) 차이를 과도하게 UI 전면에 꺼내려는 경향 있을 수 있음.

향후 소환 여지 (R2 이후)

  • P7. 보안/컴플라이언스 — 변호사법·PII·약관·의뢰인 포털 공개 범위. 경력 예시: 로펌 컴플라이언스 담당 변호사 5년 + 핀테크 DPO 3년.
  • UX 리서처 — 변호사 심층 인터뷰·관찰 조사 설계. P4 의 관념적 설계 보완.
  • 세무사 — 원천징수·종소세 연계·종결 후 정산서 PDF 검수 (P10 관심사 심화).
  • 법무사 — Anti-Goal 확인 후 보조 시각 (민사 소액·지급명령 실무 감각).
  • 변호사 2년차 어쏘 — P1·P9 와 다른 각도. 대형 로펌 말단에서 실제 엑셀 짜는 사람의 목소리.

참여자 프로필은 편향·이해관계까지 공개함으로써 독자가 발언의 맥락과 무게를 판독할 수 있게 합니다. 회차 진행 중 새 참여자 소환 시 본 섹션에 동일 포맷으로 추가 기록합니다.


§2. 회의 아젠다 (Agenda)

안건

여러 차례 대여·변제가 반복된 후 소송이 시작된 사건(케이스 A)의 채권 계산을 너홀로프로 제품에 어떻게 담을 것인가.

배경 — 법적 공식

민법은 법정변제충당 규칙으로 다중 채무·다중 변제 상황의 처리 순서를 공식화.

  • 민법 제479조 — 하나의 채무 안에서: 비용 → 이자 → 원본 순.
  • 민법 제477조 — 여러 채무 간: ① 이행기 도래 ② 담보 없는 것 ③ 변제이익 큰 것 ④ 이행기 빠른 것 ⑤ 안분.
  • 민법 제476조 — 당사자 지정충당이 있으면 법정충당보다 우선.
  • 이자제한법 연 20% 상한 · 소송촉진법 연 12% (2019.6.1~, 이전 15%) · 상사법정이율 연 6% · 민사법정이율 연 5%.

배경 — 실무 2가지 방식

  • (A) 개별 채권 방식 — 대여 건마다 독립적으로 이자 계산 → 변제금을 충당 순서로 매핑. 대여 5건·변제 8건이면 5×8 매트릭스.
  • (B) 잔액 정산 방식 — 당좌대월처럼 계속적 거래로 보고 매 거래일마다 누적 잔액에 이자. 대법 96다54416, 2007다37400 계열 판례.

배경 — 현재 페인

  • 변호사·사무장이 엑셀로 수기 계산. 개인 사무소 기준 1건당 반나절하루, 대형 로펌 기업 사건(5001,000행)은 어쏘 2일 + 사무장 1일.
  • 입력 실수 한 칸 = 전체 계산표 폐기. 버전 관리 혼란.
  • 계산 오류 → 청구 오류 → 일부 기각·소송비용 안분 → 변호사 과실배상 청구 (연 1~2건 실제 발생).
  • 대여금·공사대금 사건의 70% 이상이 "중간 변제"가 있는 케이스.

논의할 쟁점

  1. 이 기능이 Pack 1 Killer Feature 인가 부가 기능인가
  2. 계산 방식 A/B 중 기본값·UX 처리
  3. AI 사용 범위·weight·Anti-Goal "법률 조언 AI" 경계
  4. 플랜 배치·유료화 축·PLG 효과
  5. UI 배치 (새 탭 vs Overview 서브)
  6. 데이터 모델·구현 비용·운영 리스크
  7. Phase 0/1/2 범위·성공 지표

진행 계획

  • Tier A (전략·핵심 기능)
  • Round 1: 5인 병렬 독립 발산 + 4인 확장 발산 (R1.5)
  • Round 2: 9인 크로스 토크 — 진영별 반박·양보
  • Round 3: 수렴·결정 — 최종 결정문 + ADR + Minority Report

예상 산출물

  • 기획서 섹션 (product/ 하위)
  • 데이터 모델 초안 (architecture/data-model.md 연계)
  • UI 와이어프레임 + 컴포넌트 스펙
  • 로드맵 반영 (product/roadmap.md)
  • ADR + Minority Report

§3. 회의 내용 (Proceedings)

§3.1 Round 1 — 독립 발산 (완료, 2026-04-19)

원칙: 각 참여자는 타 역할 의견을 모른 채 독립 사고. 편향 최소화.

한 줄 요약 (9인)

역할핵심 입장
P1 변호사"틀린 계산은 지는 것보다 무섭다. 숫자는 결정론, AI는 해석만. A방식 기본, 계약서에 잔액정산 명시 시 B 토글."
P2 사무장"엑셀 대체 조건 = 셀 클릭하면 수식 보임 + CSV 내보내기 + 스냅샷 불변. 거래내역 파서 없으면 엑셀로 돌아간다."
P3 PM"Pack 1 Killer Feature 후보. AI 서류보다 강한 차별화. Anti-Goal 문제없음(결정론). Free 부터 완전 개방. Phase 0(4주)+1(4주)+2(6주)."
P4 디자이너"별도 '채권계산' 탭. 인라인 편집 테이블 + 3뷰 토글(요약·충당표·타임라인). 시나리오 A/B(의뢰인 vs 상대방) 비교가 차별화."
P5 개발자"정수원 bigint 저장, _lib/debt-settlement.ts 순수함수. 법정이율 코드 상수. engineVersion 스냅샷. 15~21 eng-day. 킬스위치 필수."
P6 Growth PM"Killer 아니라 Conversion Trigger. Free 완전개방 반대 — 스냅샷·PDF·시나리오B 3축 유료화. 스냅샷 lock-in + 워터마크 PDF = CAC 절감 채널."
P8 리걸테크 기획자"국내 리걸테크 진짜 공백 (Clio·MyCase 모두 없음). 변호사법 저촉 아님(B2B 한정). 시효 중단 연동·채권양도·연대채무 데이터 모델 확장 여지 필수."
P9 송무 파트너"B방식을 2급 시민으로 두면 로펌 시장 못 간다. 기업사건 500행+ 일상. 어쏘→파트너 승인 워크플로우, 집행·배당 재계산 필수 (Phase 2 ≠ 부록)."
P10 회계 사무원"진짜 입구는 은행거래내역 임포트 (8개 은행). CSV 컬럼 매핑은 Phase 0 결정론, 적요 해석만 Phase 1 AI. 발생주의·gross 이자·공탁 이벤트."

발언 전문

P1. 변호사 (개인·소형 사무소)

원초적 입장: 이 기능은 너홀로프로의 북극성("기일과 시효를 놓치지 않고 완주")을 지켜내는 핵심이다. 대여금·공사대금 사건의 절반은 "얼마 청구하느냐"가 쟁점인데, 채무자가 "이때 5백 갚았다", "그건 비용 공제해야 한다"고 다투기 시작하면 소장 청구취지·청구금액이 흔들리고 재판부가 별지 계산내역서를 요구한다. 지금은 사무장이 엑셀로 밤새 짜고 변호사가 새벽에 검산하는데, 변제충당 순서 하나 틀리면 이자 수십만 원이 바뀌고 피고가 이걸로 반박서면 내면 우리 쪽이 오히려 신뢰를 잃는다. 틀린 계산은 지는 것보다 무섭다 — 변호사 과실 배상 청구로 이어진다.

핵심 근거:

  1. 빈도: 개인 사무소 기준 월 10~20건 대여금·공사대금 중 7할 이상이 "중간 변제"가 있는 사건. 순수 단건 대여는 오히려 드물다.
  2. 재판부 요구: 서울중앙 민사단독·지방법원 대부분 "원금/이자/지연손해금을 각 건별로 분리한 계산서"를 석명 사항으로 요구. 이자제한법 초과분 자동 감액, 상사(6%)·민법(5%)·소촉법(12%) 구분, 제477조 순서가 동시에 맞아야.
  3. 법적 리스크: 변제충당을 원본부터 먼저 깎으면 이자·지연손해금이 과소 계상되어 의뢰인 손해. 계산 오류 → 일부기각 → 변호사배상책임보험 청구, 연 1~2건 발생.

제품팀이 답해야 할 질문:

  • "AI 가 생성한 계산서를 변호사가 서명 날인해 제출했을 때 책임 주체가 누구인가?" — 계산 근거를 변호사가 한 줄씩 확인·오버라이드할 수 있는 UI 없으면 쓸 수 없다.
  • 지정충당·합의충당이 있는 사건은 법정충당 자동 적용을 어떻게 꺼는가?

결정적 요구사항 — 절대 양보 못함:

  • 원화 소수점 버림·절사가 재판부 관행과 일치 (원 미만 절사).
  • 이자율 구간별 누적 (약정이자 → 소제기 후 소촉법 12%) 기간 경계일 자동 분기.
  • 별지 계산서 PDF 출력 (법원 제출 형식).
  • 사용자가 수동 오버라이드한 줄은 AI 재계산 시 보존 + 플래그 표시.

양보 가능: 외국환·복리·기한이익상실 조항 해석은 Phase 2. 집행단계 배당요구 계산도 나중에.

A vs B: A 기본 선호. 소장 청구취지가 "원금 A+B+C에 대한 각 이자"로 건별로 쪼개져 나가는 것이 재판부 표준. 기본값 A, 계약서에 "잔액정산" 명시 시 B 모드 토글.

AI 사용: 수치는 AI 에게 안 맡긴다. 계산 엔진은 결정론적 TypeScript 함수, 단위 테스트가 실제 사건 50건 이상으로 검증돼야. AI 가 도울 수 있는 건 해석과 내러티브: "이 입금은 변제인가 선물인가", "이 사건은 지정충당 주장 여지 있음" 같은 전략 코멘트. weight 1, 전략 보고서(weight 3)에서 "계산 결과 해설" 섹션.

P2. 사무장 (행정·워크플로우)

원초적 입장: 엑셀 계산은 사무장 업무 중 가장 "피로 대비 공이 없는" 영역. 거래 20회 넘는 건은 하루 꼬박. 억울한 건 계산 자체보다 "혹시 이자 기산일 틀렸나?"를 세 번씩 재검산하는 불안감. 제품이 가져가면 체감상 "월 이틀 되찾는" 기능. 사건 상세의 허브.

핵심 근거:

  1. 입력 실수 한 칸 = 전체 계산표 폐기. 2023-07-15 를 2023-07-05 로 쳤다가 지연손해금 10일치가 어긋남.
  2. 변호사-사무장 재확인 루프. "이거 477조 순서 맞아?" — 어느 엑셀 파일이 최신인지 파일명만으로 판별 불가.
  3. 기준일 변경 재계산. 변론종결일이 밀리면 지연손해금 기산 범위 통째로 밀림.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계산 중간에 의뢰인 전화가 와서 거래 1건 추가" 흐름을 깨지 않고 넣을 수 있나? 다이얼로그 5단계를 요구하면 사무장은 안 쓴다.
  • 법정 vs 지정 변제충당을 토글 한 번으로 전환하고 두 결과를 나란히 볼 수 있나?

입력 현실: 의뢰인 자료는 은행 거래내역 PDF/엑셀 + 카톡 스샷 + "2022년 봄쯤".

  • 거래내역 붙여넣기 파서 (은행별 CSV/PDF 3-4종). 적요 "변제 맞음?" 제안.
  • 증거 탭 링크: 각 거래 행에 증거 근거 1개 이상 첨부.
  • 일자 불명 거래: "추정일자 + 확신도" 필드.

버전·공유 관리: 계산 스냅샷 = 사건의 공식 버전. 거래 원장은 1개(단일 진실), 스냅샷은 N개 — "소장 첨부본(2026-02-10)" 이름·기산일·법정/지정 플래그로 고정. 원장 수정 시 기존 스냅샷은 불변, diff 요약 제공.

엑셀 대체 신뢰도: 사무장이 엑셀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 셀 하나 클릭하면 수식이 보임.

  • 한 줄 한 줄 "왜 이 금액인가" 펼쳐보기. "2023-05-01~2024-03-14, 원금 잔액 8,200,000원 × 연 12% × 318일".
  • CSV 내보내기 1클릭 — "언제든 엑셀로 돌아갈 수 있다" = 전환 필수 조건.
  • "이 계산, 법정충당 기준" 배지 모든 화면.
P3. SaaS PM

원초적 입장: Pack 1 의 Killer Feature 후보. 부가 아니다. Vision "민사 회수 — 수임부터 입금까지 완주"에서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법적으로 확정하는 계산 엔진은 Core Value "실수 0건"의 가장 수치화하기 쉬운 증거. Pack 1 의 기능형 차별화는 AI 서류 생성이 아니라 이 계산기일 가능성.

핵심 근거:

  1. 경쟁 공백 + 국내 부재. 카테고리 정의 기회.
  2. PLG — "엑셀이 대신할 수 없는 순간". 한 번 제대로 쓰면 lock-in.
  3. 베이스 자산. Pack 2(공사대금·임금·보증금) 확장 시 base 재사용.

Anti-Goal 체크: "법률 조언 AI"로 해석될 여지 낮음 — 결정론 계산. 단 선긋기 필수:

  • 계산 엔진은 순수 TypeScript + Zod, AI weight 0.
  • AI 는 결과 서술만 허용 (weight 1, docGeneration 재사용).
  • "어느 충당방식이 유리한가" 판단 문구는 UI·AI 모두 금지.

플랜 배치 (초안): Free 완전 제공(사건 20건 한도). Starter/Pro 는 사건 한도만 차이. AI 계산 0, 자연어 요약 weight 1. 계산 정확도 자체를 유료화하면 "free 유저에게 틀린 숫자 주는 제품" — brand 훼손.

Phase 분할:

Phase범위성공 지표
Phase 0 (4주)단일 대여·복수 변제 + 법정충당 계산기. 소장 청구취지 자동 생성.베타 10명 엑셀 병행 안 함 70%+
Phase 1 (4주)복수 대여·복수 변제 + 지연손해금 5%/12% 자동. 당사자특약 토글.사건 등록→소장 30% 단축
Phase 2 (6주)판결 후 집행단계. 포털 잔액 조회 연동.사건당 계산기 호출 중앙값 3회+

리스크: (1) 계산 오류 → 패소 — 투명성·확인 체크박스·50건 테스트. (2) "변호사가 외주" 이미지 — "AI 가 계산" 카피 금지. (3) 엣지 케이스 폭발 — Phase 0 제약 집합 명시. (4) Gemini 침범 방지 — 구조화 JSON 만 넘기고 AI 는 포맷팅.

P4. Product Designer

원초적 입장: "테이블 + 타임라인 + 산출물"의 3단. 엑셀 테이블 은유 유지 + "이 변제가 어느 대여의 이자에 충당됐는가" 서사를 타임라인으로. 현 RecoveriesTab 은 "회수율" 관점 — 별도 구조.

핵심 근거:

  • 멘탈모델: 변호사는 엑셀 "행·열" 감각. 카드형 전면 대체 시 "내가 쓰던 것" 사라짐.
  • 유사 패턴: Linear·Notion·Stripe — "표 + 인라인 편집 + 우측 상세 패널" 공식.
  • 시맨틱 토큰 제약: 좌측 4px 컬러 바 + 뱃지 조합.

놓치면 안 되는 질문:

  • 계산 결과 스냅샷 보존 정책 — Live vs 문서 생성 시점 동결.
  • 두 방식 중 자동 추천 vs 변호사 선택 — 자동 추천은 "AI 가 법리 결정" 오해 → 나란히 비교 + 선택.

배치: 새 탭 "채권계산". Overview 서브 반대(과밀). RecoveriesTab 과 분리 — 법리·시점·출력물 다름. 탭 순서: overview | documents | evidence | hearings | 채권계산 | recoveries | messages | notes.

입력 UI: 인라인 편집 테이블 + 키보드 네비. Tab/Enter. 다이얼로그 왕복은 3~5배 느림.

  • "대여(+)"·"변제(-)" 섹션. 이자율 프리셋 드롭다운 + 수기.
  • 엑셀 붙여넣기 (CSV/TSV paste).

결과 표현: 3 뷰: 요약카드 / 충당표 / 타임라인.

  • 산키 다이어그램 거부 (변호사 친숙도 0, 법원 부적합).
  • 세로 타임라인 + 연결선, 호버 툴팁. 인쇄·PDF 친화.

소장 연결: "청구취지 생성" 버튼 우상단. 3가지 프리셋 — 청구취지·준비서면 계산표·CSV. 결정론 템플릿 주입 (weight 0).

에러·이견 상태: "시나리오". 상단 시나리오 A (의뢰인) · B (상대방) · [+] 탭. 결과 카드 vs A: +3,240,000원 diff 뱃지.

ASCII 와이어:

┌─ 사건상세 / 채권계산 ────────────────── [청구취지 생성]─┐
│ [시나리오 A · 의뢰인] [B · 상대방] [+] 계산방식: ⦿잔액│
│ ○개별 │
├──────────────────────────────────────────────────────────┤
│ ▼ 대여 내역 3건 │
│ ┌─ 날짜 ───── 원금 ─── 이자율 ─ 기산일 ─ 비고 ────┐ │
│ │ 2024.03.01 50,000,000 연12% 대여일 계약서1 │ │
│ │ 2024.07.15 20,000,000 연12% 대여일 계약서2 │ │
│ │ [+ 행 추가] │ │
│ └──────────────────────────────────────────────────┘ │
│ ▼ 변제 내역 5건 │
│ ┌─ 날짜 ──── 금액 ──── 충당: 원금/이자/지연 ─── │ │
│ │ 2024.09.10 8,000,000 0 / 3,200k / 4,800k ▸펼침│ │
│ └──────────────────────────────────────────────┘ │
│ ╔══ 결과 ══════════════════════ 기준일 2026.04.19 ═══╗│
│ ║ 원금잔액 42,000,000 이자 6,340,000 지연 1,180,000 ║│
│ ║ 합계 49,520,000원 [B 대비 +3,240,000] ║│
│ ╚═════════════════════════════════════════════════════╝│
│ [요약] [충당표] [타임라인] │
└──────────────────────────────────────────────────────────┘
P5. 풀스택 개발자

원초적 입장: 순수 결정론. AI 금지. 민법 477·479 는 알고리즘화 가능. 순수 함수 + _lib/ + 단위 테스트. AI 는 주변부(파싱·요약·문구 생성).

핵심 근거:

  1. 부동소수점: number 는 원 단위 오차 폭발. 정수 원(KRW), Math.floor(principal × rate × days / 365). bigint/정수만.
  2. KST 일할: dateToKstIsoDate + 문자열 diff. getTime() 차이는 TZ 의존 금지. 초일불산입·말일산입.
  3. 법정이율 이력: 민사 5% → 소촉법 12%(2019.6.1~). 코드 상수 테이블 (lib/legal/statutory-rates.ts). AI 가 이 테이블을 읽는 구조 금지.

데이터 모델 초안:

cases/{caseId}/
loans/{loanId} — 대여 건
repayments/{repaymentId} — 변제 건
interestRates/{rateId} — 이자 이력
settlements/{settlementId} — 정산 스냅샷 (기준일 별 동결)
  • loan: { id, principal: number, lentAt: Timestamp, dueAt: Timestamp|null, method: "A"|"B", note?, createdAt, createdBy }
  • repayment: { id, loanId?, amount: number, paidAt: Timestamp, appropriationOverride?: "principal"|"interest"|null, source?, evidenceIds?[] }
  • interestRate: { id, loanId?, rate: number, basis: "agreed"|"statutory"|"delay", effectiveFrom, effectiveTo|null, compounding }. ratebasis points(정수) 고려.
  • settlementSnapshot: { id, asOf, method, totalPrincipal, totalInterest, totalDelay, totalRepaid, outstanding, breakdown, engineVersion: string }. engineVersion 필수.

계산 엔진: apps/web/app/(workspace)/cases/[caseId]/_lib/debt-settlement.ts 순수 함수. Firebase 의존 0. Server Action 은 CRUD + 스냅샷 동결. requireCaseOwnership({ mutating: true }). Cloud Function 불필요.

AI 사용 판단:

  • 계산 자체 금지. 할루시네이션 = 증거 신뢰도 파괴.
  • 입력 파싱: weight 1, "settlementParse" feature 신설.
  • 계산표 자연어 해설: weight 1.
  • 청구취지 문구 생성: docGeneration 재사용, weight 1.

신규 에러 코드: SETTLEMENT_INPUT_INVALID · SETTLEMENT_RATE_MISSING · SETTLEMENT_SNAPSHOT_STALE.

테스트 10케이스: 단순 1건+변제 1건, 윤년 2/29, 법정이율 변경일 경계, 연복리 vs 단리, 방식 A 안분, 방식 B 음수 잔액 방지, 과납 excess, 충당 지정 배제, asOf 마지막 변제 이후, 이자율 0%. 추가 fast-check property test.

구현 비용: Phase 0 엔진 + 테스트 5~7 eng-day, Phase 1 UI 통합 7~10 eng-day (+PDF 3일), Phase 2 AI 파싱·문구 3~4 eng-day. 총 15~21 eng-day. 1인 34주, 2인 병렬 22.5주.

리스크: (1) 계산 오류 배포 — engineVersion 롤백, features.infraHardening.debtSettlement 킬스위치. (2) 엣지케이스 폭발 — Phase 0 단순 대여-변제만. (3) 법정이율 race — 코드 상수 우선.

P6. Growth/Biz PM

원초적 입장: P3 "Killer Feature"는 차별화 관점에선 맞지만, Growth 수치 관점에선 "Conversion Trigger". 저빈도·고임팩트. 엑셀 탈출의 결정적 계기 + 워터마크 PDF = CAC 절감 채널. LTV 는 크게 못 올리지만 CAC 확 낮추는 기능.

PLG 전환 가설:

  • G1. Free→A→B: AI 서류 3건/월 소진 후 유지 동기 없음. 채권 계산은 월 여러 번 트리거 → "계산 근거 셀 클릭"이 잔존율 앵커.
  • G2. Starter→Pro 업셀: "의뢰인 vs 상대방 시나리오 비교 PDF"를 협상 자료. 시나리오 B Pro 전용 = 합의 직전 골든 타임.
  • G3. 이탈 방지 lock-in: engineVersion 스냅샷 불변. 사건당 평균 3개 누적 시 이전 불가.

가격·플랜 재배치:

FreeStarterPro
계산 자체 (A방식)무제한무제한무제한
스냅샷 저장 개수사건당 2개사건당 10개무제한
PDF/CSV 내보내기3회30회200회
시나리오 B (상대방안)불가불가가능
AI 파싱불가weight 1 × 월 5회weight 1 × 월 20회

경쟁·WTP: 엑셀 WTP 상한 = 야근 2시간 × 월 2회 × 시급 5만 = 20만/월. 월 30건+ 사무장 기준 15~25만 저항 없음. Starter 12만/Pro 45만 리밸런싱 명분.

BI·KPI: Phase 0 settlement_created_count · snapshot_exported_count · formula_hover_depth. Phase 1 scenario_B_adopted_rate · excel_csv_export_count(역지표). Phase 2 ai_parse_refund_rate · Starter→Pro 업그레이드율 before/after.

6개 충돌 판정:

  1. A/B: A 기본 + B 토글, 동시 비교 Pro 전용
  2. 청구취지: 결정론 (AI 소비는 LTV 손실)
  3. 시나리오: Phase 1 (업셀 훅 보호)
  4. AI 파싱: Phase 1 말~2 초, Phase 0 종료 즉시 CSV 업로드 개방
  5. Free: 계산 개방, 스냅샷·PDF·시나리오 B 유료 락
  6. 충당 지정: UI 토글

Anti-case: (1) "계산기 회사" 포지셔닝 고착 — 랜딩 메인 금지. (2) Phase 0 (4주) 종료 후 snapshot_exported_count 월 테넌트당 3회 이상으로 go/no-go. (3) 워터마크 A/B 테스트. (4) Free 스냅샷 2개 상한.

P8. 리걸테크 도메인 기획자

원초적 입장: 국내 리걸테크 진짜 공백. Clio·MyCase·Practice Panther·Smokeball 모두 "법정변제충당 자동 계산기" 없음 — 민법 479조는 한국 고유, Clayton's Rule·United States Rule 과 순서·이율 체계 달라 미국제 PMS 가 담을 이유 없음. 20년째 엑셀 수작업 — moat.

경쟁 전수 스캔:

제품법정변제충당 계산비고
로앤비판례 DB
인텔리콘판례 AI
리걸인사이트·케이스노트판례 검색
대법원 전자소송지연손해금만 단일충당 로직 없음
법률구조공단단일 채권 이자반복 불가
자체 엑셀변호사별 보유진짜 경쟁자
Clio/MyCaseTime & Billing
SmokeballMatter automation
Leap (호주)이자 템플릿, 충당 ✗
弁護士ドットコム전자서명

페르소나 세분화:

페르소나수용도WTP빈도
(a) 개인 송무 변호사최상Starter월 10~30
(b) 소형 법인 전문최상 (Killer)Pro 즉시월 50+
(c) 대형 로펌 어쏘낮음 (내부 툴)없음드묾
(d) 사내 법무중간가능월 5
(e) 파트너중간Pro주 1~2

핵심 타깃 (a)(b) — ICP 정확 일치.

Pack 2 확장성:

사건재사용률비고
대여금100%민법 479
공사대금95%상사 6%, 지체상금
임대차 보증금/연체차임80%공제 + 월차임
용역대금95%상법
양육비60%별도 엔진
부당이득 반환90%748조 분기
불법행위 지연이자70%사고일 기산

→ Pack 2 순서: 공사대금 → 임대차 → 용역대금.

법령·판례 유지보수: 민법 477·479 불변. 소촉법 2019.6.1 15%→12% 자동 분기 필수. 이자제한법 2021.7.7 24%→20% 상한, 초과 경고 UI. 대판 2022다228667, 2013다214437. 유지보수 5~7년 1회, 낮음.

변호사법 리스크: 계산기 단독 제공 저촉 아님 (사실인정·산수). 3가지 선:

  1. B2B 변호사 전용 (로톡 교훈).
  2. 청구취지 AI 생성 시 "변호사 검토 필수" 면책 고정. 의뢰인 포털 청구취지 숨김.
  3. 약관 명시.

6개 충돌 판정:

  1. A/B: A 기본, B Advanced 토글
  2. 청구취지 AI: 결정론 고정
  3. 시나리오: Phase 1 필수
  4. AI 파싱: Phase 2
  5. Free: 완전 개방 지지 + 월 계산 3회 제한
  6. 합의충당: 필수

놓친 도메인 2가지:

  • 시효 중단 상호작용 — 반복 변제 = 시효 중단/재기산 (168조). 엔진이 변제별 "시효 중단 효과" 플래그. Vision 과 직결.
  • 공동채무·보증·채권양도·공탁 — 연대 416조 절대효, 보증 부종성, 양도 450조 경계 분할. Phase 0 UI 까진 안 넣어도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필수.
P9. 송무 파트너 변호사 (대형 로펌)

원초적 입장: P1 "월 10~20건, 거래 수십 회"는 개인 스케일. 대형 로펌 기업 간 사건은 100~500행, 1,000행 이상. 그룹사 자금대차, 건설 하도급, 보증 구상. 이 스케일에서 B(잔액정산) 빈도가 더 많다 — 계속적 거래·당좌대월이 실제로 있음. B 를 2급으로 두면 안 된다.

P1 과 다른 디테일:

  • B 기본 이유: 여신거래약정서 존재 시 법원 잔액 기준 정산 인정. 대법 96다54416, 2007다37400. 기업 사건 30~50%.
  • 엑셀 자체 한계: 500행+ 피벗·필터 오염. 로펌은 어쏘 2일 + 사무장 1일 기본.
  • 상대방 검증 압력: 상대도 큰 로펌. "왜 이 변제를 이 채권에?"를 변론기일 방어. 법리 근거 행별 추적.

B 방식 법리 변수: 계속적 거래 약정 또는 당좌대월 합의 증명 필요. 대법 2009다60756 "단순 반복 거래 B 아님". B 선택 시 "계속적 거래 증빙 업로드 유도 + 없으면 A 폴백 경고" 필수.

준비서면 계산표 수용성:

  • 법원별 관행: 서울중앙 표준화, 부산·광주 수기 서명란·직인란.
  • 필수 컬럼: 거래일·적요·차변·대변·잔액·이자 기산일·적용 이율 근거(약정/법정)·비고.
  • PDF 자동생성 함정: 너무 깔끔하면 "변호사 안 봤다". 수기 메모 여백·검토 도장란 확보.

집행·배당: 판결 확정 후 소촉법 12% 재계산 → 배당기일 기준 재재계산. 계산 3회 — (1) 소장 (2) 판결 직후 (3) 배당요구. Phase 2 가 (2)(3) 커버 못 하면 "반쪽".

어쏘·파트너 분업:

  • 승인 워크플로우: 어쏘 검토 요청 → 파트너 알림·승인 전 제출 불가.
  • 버전 diff: 행별 색상 diff.
  • 행별 코멘트: 변호사-변호사 커뮤니케이션.

AI 사용 (P1 보다 유연): 최종 숫자 금지는 맞으나:

  • 거래내역 1차 분류 (weight 1): 500행을 "대여/변제/이자/수수료/무관" 5분에. 수동 확인 체크박스.
  • 법리 리스크 스캐닝 (weight 3): "B 주장하려면 계속적 거래 약정 입증 필요, 증빙 X 뿐".
  • 책임 귀속: "어쏘 검증 · 파트너 승인" 2단 서명 UI. 감사 추적.

6개 충돌 판정:

  1. A/B: 초기 "사건 유형 → 약정서 있음? → B 권고 / 없음 → A 권고"
  2. 청구취지 AI: 결정론
  3. 시나리오: Phase 1 필수
  4. AI 파싱: Phase 1 포함 (분류만)
  5. Free: 반대. Starter 이상
  6. 합의충당: 합의서 파일 첨부 필드

놓친 대형 사건 페인:

  • 공동원고·보증채무·상계항변 — 주채무자 A·보증인 B·일부 변제. 상계항변 = 별건 채권 계산. "사건 간 연결" 없으면 엑셀 복귀.
  • 여러 소송 병합스냅샷 병합 기능.
P10. 회계·경리 경력 사무원

원초적 입장: 돈 흐름 입장에서 핵심은 "입금 1건을 이자·원금 어느 칸에 붙이는가"의 회계적 정확성. 현장 95%는 "500만원 이체가 이자냐 원금이냐 생활비냐" 판정. P2 가 "버전·엑셀 대체"를 본다면, 저는 "분류가 틀리면 뒷수식이 아무리 투명해도 결과가 틀린다". 은행거래내역 임포트 = 제품의 진짜 입구.

은행거래내역 현실:

  • (a) 포맷 차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IBK·카카오뱅크·토스뱅크 8개 커버 시 개인 90%·법인 75%. 결정론 파서 + 은행별 어댑터, AI 불필요, Phase 0 가능.
  • (b) 적요 해석 규칙 기반 80%: 성명 매칭·키워드·조합. 나머지 20% AI weight 1. 의뢰인 직접 드래그 UI 먼저.
  • (c) 부분입금·수수료·취소: 취소 음수 행 페어링, 수수료 보정 플래그, 현금 vs 이체 배지.

회계 감각 충당:

  • 법정충당 vs 회계 관행 불일치: 회계는 "원금부터, 이자 나중". 법은 비용→이자→원본. 500만 변제해도 원금 한 푼 안 줄 수 있음. "이자충당 320, 원금충당 180" 라인별 분해 UI 필수.
  • 원천징수 15.4%: 개인 대개인 대여는 원천징수 의무 없음. 채권 계산 gross, 세무 참고 주석.
  •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발생주의. "발생 이자 타임라인" + "변제 충당 타임라인" 병렬.

엑셀 이어받기: 자연어 서술 병기 — =B5*0.05*DAYS(C5,C4)/365 말고 "원금 50,000,000 × 연 5% × 92일/365일 = 629,452원".

CSV 임포트: 헤더 자동 감지 + 컬럼 매핑 미리보기. (거래일+금액+적요) 해시 dedupe. 수기 입력 병행.

유류분·상속 공통 엔진: 대여금 엔진 = "시계열 이벤트 + 법정 공식 적용기". Phase 2 일반화 시 유류분·기여분·부양료 같은 코어. Phase 0 는 대여금 단일.

AI 파싱 C4 3단계 분해 (P5 에 반박):

  • (a) CSV 컬럼 자동 매핑 = 결정론 = Phase 0 필수
  • (b) 적요 → 3분류 = AI weight 1 = Phase 1
  • (c) 적요 → 충당 금액 = 보류 (AI 금지)

6개 충돌 판정:

  1. A/B: A 기본 + B "시뮬레이션 모드" 서브 탭
  2. 청구취지 AI: 결정론 only
  3. 시나리오: Phase 1
  4. AI 파싱: 분리 판정
  5. Free: 사건당 1회 + 월 2건
  6. 합의충당: "합의 시 원금 우선" 체크박스

놓친 것:

  • 사건 종결 후 세무 신고용 정산서: "이자 수령 X, 종소세 신고 참고" PDF. 재방문 트리거.
  • 공탁금 입출금: 변제공탁 (487조), 공탁일 = 변제일. 공탁금 이자 연 0.1%. Phase 1 "공탁" 이벤트 타입 필수.

§3.2 Round 2 — 크로스 토크 (완료, 2026-04-19)

원칙: 단일 응답 내 크로스 토크. 4축(C1·C4·C5·C9) 집중. 각 역할 발언은 찬성·반박·보완·양보 가능/양보 불가 4파트.

C1. 계산 방식 A/B 위상

P9 (대형 로펌 파트너) — 선공
  • 찬성: B 방식의 법적 정당성(대법 96다54416, 2007다37400)이 확립된 계속적 거래 사건에서 A 로만 내밀면 법원이 오히려 석명 요구. "로펌 시장 포기" 말한 건 ICP 확장 요구가 아니라 B 를 구색으로 두면 계산 정확성 자체가 깨진다는 법리 얘기.
  • 반박: P1 이 "계약서에 명시 시 토글" 로 충분하다 했는데, 실제 여신거래약정서·기본계약서가 있어도 당사자 의식이 약해 토글을 안 켠 채 A 로 들어가는 실수가 발생. UX 가 "이 사건은 B 의심"을 능동 탐지해야.
  • 보완: Phase 0 에서는 A 기본 + 계약서 업로드 시 자동 B 권고 배너 수준의 가벼운 휴리스틱.
  • 양보 가능: B 를 Phase 0 에 완전 동등 기능으로 넣는 것은 비용 대비 무리. Phase 1 에 B 정식 도입. 단 데이터 모델은 Phase 0 부터 loan.method: "A"|"B" 필드 예약.
  • 양보 불가: B 를 "고급 모드·숨김 기능"으로 격하 금지. 메뉴 노출 동등.
P1 (개인 사무소 변호사) — 응답
  • 찬성: P9 의 "데이터 모델에 method 필드 Phase 0 예약"은 합리적. ICP 사건에도 드물게 B 주장 나옴.
  • 반박: "자동 B 권고 배너"는 위험. 변호사가 "제품이 권고했으니 맞겠지" 로 검증 건너뛸 수 있음. 권고가 아니라 탐지 사실만 중립 표시 ("계약서에 '계속적 거래' 문구 발견. B 검토 필요").
  • 보완: B 선택 시 "B 방식 판례 요약 링크 + 입증 체크리스트" 사이드패널. 변호사가 직접 판단.
  • 양보 가능: 메뉴 노출 동등.
  • 양보 불가: 기본값은 A. 첫 진입 시 B 로 열리면 민법 정원칙과 어긋남.
P8 (리걸테크 도메인) — 중재
  • 찬성: P9·P1 합의점 (method 필드 Phase 0 + 탐지 사실 표시 + B 정식 Phase 1) 페르소나 (a)(b) 기준 정합.
  • 반박: "계약서 계속적 거래 문구 탐지"는 법률 조언 경계. 키워드 매칭 오탐 시 변호사법 문제. 탐지 주체는 사용자 업로드 태깅만 (사용자가 "이 계약서는 계속적 거래 약정" 체크).
  • 보완: Pack 2(공사대금) 에서 B 빈도 훨씬 높아짐. Phase 1 B 구현 시 Pack 2 재사용 설계 병행.
P3 (PM) — ICP 수호
  • 찬성: 메뉴 노출 동등·기본값 A·Phase 0 필드 예약 3조건이면 ICP 이탈 없음.
  • 반박: "메뉴 노출 동등"을 UI 에서 해석 시 랜딩·온보딩 카피에서 B 를 동등 전시하지 않음. 카테고리 프레이밍은 "대여금 계산" 이지 "잔액정산 솔루션" 이 아님.
  • 양보 가능: 제품 문서·헬프에서 B 를 1급 시민 설명.
  • 양보 불가: 메인 랜딩 히어로·온보딩 흐름은 A 중심.
P4 (디자이너) — UX 수렴
  • 보완: 계산방식 스위치는 결과 카드 우측 상단 ⦿개별 ○잔액 라디오. 클릭 시 같은 입력으로 두 결과 즉시 비교. Phase 0 에선 잔액 라디오 클릭 시 "Phase 1 예정" 안내 다이얼로그.
🔧 C1 좁힘 결과
항목결정
기본값A (법정충당 · 개별 채권)
B 방식Phase 1 정식 도입, 메뉴·헬프 동등
데이터 모델**Phase 0 에 `loan.method: "A"
권고 UX탐지 사실만 중립 표시 (자동 권고·AI 판단 금지)
랜딩·온보딩A 중심, B 는 문서·헬프에서 동등

C4. AI 파싱 시점

P10 (회계 사무원) — 3단계 분해 재확인
  • 찬성: R1 의 3단계 안. (a) CSV 컬럼 자동 매핑 = 결정론 = Phase 0, (b) 적요 3분류 = AI weight 1 = Phase 1, (c) 충당 금액 자동 분해 = 보류.
  • 반박: P5 의 초기 "입력 파싱은 Phase 2" 는 잘못된 묶음. (a) 는 AI 없이 8개 은행 어댑터로 결정론 파싱 가능 → Phase 0 에서 빠지면 사무장이 엑셀로 회귀.
  • 보완: (a) 범위 구체화 —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IBK·카카오뱅크·토스뱅크 CSV 헤더 자동 감지 + 컬럼 드롭다운 매핑 미리보기. 은행 외 포맷은 "기타" 수기.
  • 양보 가능: (b) 는 AI weight 1 Phase 1. 폴백은 "미분류" 수동 배치.
  • 양보 불가: (a) CSV 파서 Phase 0 필수.
P5 (개발자) — 재평가
  • 찬성: P10 분해 논리 타당. "Phase 2 에 AI 파싱" 은 (b)(c) 의미. (a) 결정론 파서는 AI 가 아니므로 Phase 0 와 충돌 없음.
  • 반박: 단 "8개 은행 전부 Phase 0" 은 무리. Phase 0 엔지니어-일수 (5~7 eng-day) 안에 들어갈 어댑터는 2~3개 (국민·카카오뱅크·토스뱅크 — 점유율 우선). 나머지 Phase 1.
  • 보완: 어댑터 인터페이스 parseBankStatement(format, content): { rows: TransactionRow[] }. Phase 0 에 2~3개 구현 + 확장 템플릿 문서화.
  • 양보 가능: (b) Phase 1, (c) out-of-scope.
  • 양보 불가: Phase 0 에 8개 전체 어댑터 거부 — 엔진 핵심이 밀림.
P9 (파트너) — 추가
  • 보완: 로펌 기업 거래는 계좌별 엑셀 포맷이 법무팀 자체 양식. (a') 에 "커스텀 컬럼 매핑 템플릿 저장" Phase 1.
  • 양보 가능: Phase 0 은 개인·소형 타깃 3개 은행으로 충분.
P6 (Growth) — 플랜
  • 찬성: (a) Free 완전 개방은 엑셀 회귀 방어. (b) AI 파싱은 assistLimit weight 1 로 묶어 Free 불가·Starter 제한·Pro 확대 — 업셀 축 1개 확보.
🔧 C4 좁힘 결과
구분범위PhaseAI플랜
(a) CSV 컬럼 매핑국민·카카오뱅크·토스뱅크Phase 0❌ 결정론Free 포함 전체 개방
(a') 추가 은행·커스텀신한·하나·우리·농협·IBK + 커스텀Phase 1❌ 결정론Free 포함
(b) 적요 3분류변제/이자/무관, 폴백 "미분류"Phase 1✅ weight 1Free 불가·Starter 제한
(c) 적요 → 충당 금액 분해보류 (out-of-scope)

C5. Free 플랜 개방 수준

P3 (PM) — 재주장
  • 찬성: PLG 효과는 "Free 유저가 엑셀 대신 제품을 쓰는 순간" 시작. 계산 제한 시 브랜드 손상.
  • 반박: P6·P9·P10 의 "계산 월 N 회 제한" 은 사무장 월말 재계산 루프에서 걸림. "아 엑셀이 낫구나" 순간.
  • 보완: 계산 무제한, 유료 축은 스냅샷·PDF·시나리오 B 로 한정.
  • 양보 가능: 스냅샷 저장 개수 (Free 사건당 2개), PDF 월 N회 제한.
  • 양보 불가: 계산 자체 횟수 제한 금지.
P6 (Growth) — 반박 축소
  • 찬성: "계산 횟수 제한" 은 엑셀 회귀 유발점. 동의.
  • 반박: Free 완전 개방은 여전히 NRR 위험. 무료 유저 중 "스냅샷·PDF 불필요" 극소수 영구 잔류.
  • 보완: 유료화 축 4개 분리 (스냅샷·PDF·시나리오 B·AI 적요 분류).
  • 양보 가능: 계산 자체 무제한. PDF 월 3회 = "소장 1 + 준비서면 2" 커버.
  • 양보 불가: 시나리오 B Pro 전용.
P9 (파트너) — 완화
  • 찬성: R1 의 "Starter 이상" 강경은 대형 로펌 감각. ICP 존중 시 Free 계산 개방 + 스냅샷·PDF 제한 맞음.
  • 양보 가능: Free 개방 수용. 단 합의서·약정서 업로드 개수: Free 1, Starter 10, Pro 무제한 추가 제안.
P8 (도메인) — 철회
  • 찬성: P3·P6 합의안 변호사법 저촉 없고 PLG 효과 살림. R1 의 "월 계산 3회 제한" 철회.
P10 (회계 사무원) — 철회
  • 찬성: "사건당 1회 + 월 2건" 은 계산을 Starter 핵심 가치로 두자는 뜻이었으나, P3 의 엑셀 회귀 방지 논리가 우세. 철회.
🔧 C5 좁힘 결과 (사실상 합의)
FreeStarterPro
계산 자체무제한무제한무제한
대여·변제 입력 수무제한무제한무제한
스냅샷 저장사건당 2개사건당 10개무제한
PDF/CSV 출력3회30회200회
시나리오 B
AI 적요 분류 (weight 1)월 5회월 20회
합의서·약정서 업로드1개10개무제한

C9. 집행·배당 단계 연결

P9 (파트너) — 재주장
  • 찬성: 계산 3회 — (1) 소장 (2) 판결 직후 (3) 배당요구. Phase 2 가 (2)(3) 커버 못 하면 "반쪽".
  • 반박: P3·P5 Phase 2 원안이 "판결 후 집행단계" 로 되어 있으나 (2) 판결 직후 소촉법 12% 기산일 자동 분기가 명시 부족.
  • 보완: Phase 2 를 2a (판결 후 재계산 + 소촉법 12% 자동 분기) / 2b (집행·배당기일 재재계산) 로 분리. 2a 는 로펌·개인 공통, 2b 는 사건 빈도 낮음.
  • 양보 가능: 2b 는 Phase 3 재배치.
  • 양보 불가: 2a 는 Phase 2 필수. engineVersion 스냅샷이 판결 기준 재계산을 이어받는 아키텍처 보장.
P1 (개인 사무소) — 공감
  • 찬성: 2a 는 개인 사무소도 월 수 건. 분리 정확.
  • 보완: 2a 의 기산일 분기 UI 는 "판결 선고일" 필드 + 자동 변환.
  • 양보: 2b Phase 3 수용.
P5 (개발자) — 아키텍처 확인
  • 찬성: engineVersion 스냅샷 원래 설계 포함. 2a "판결 기준 재계산 이어받기"는 스냅샷을 입력으로 받아 새 스냅샷 생성하는 함수로 구현 가능. 추가 비용 +2 eng-day.
  • 반박: 2b (배당기일 재재계산) 는 공탁·전부명령·배당표 파싱 얽힘. 복잡도 폭발. Phase 3 맞음.
  • 양보 가능: 2a Phase 2 포함.
  • 양보 불가: 2b Phase 2 포함 거부.
P3 (PM) — 로드맵 확정
  • 찬성: Phase 2 = 2a 한정. 2b 는 Phase 3.
  • 보완: Phase 2 성공 지표에 "판결 후 재계산 호출 수" 추가.
P10 (회계 사무원) — 공탁 연결
  • 보완: 2b 가 Phase 3 밀리면, "공탁 이벤트 타입" 은 Phase 1 에 반드시 들어가야 부분 커버. Phase 3 까지 미루면 변제공탁 사건 계산 불능.
  • 양보 불가: 공탁 이벤트 타입 Phase 1 포함.
🔧 C9 좁힘 결과
Phase범위
Phase 0단일 대여·복수 변제, 법정충당 A, CSV 파서 3개 은행, 청구취지 결정론 템플릿
Phase 1복수 대여, B 정식, 지연손해금 자동, 당사자특약 토글, 시나리오 A/B (Pro), AI 적요 분류 (b), 공탁 이벤트 타입, 은행 5개 추가·커스텀
Phase 2 (=2a)판결 후 재계산 + 소촉법 12% 자동 분기, engineVersion 스냅샷 이어받기
Phase 3 (=2b)집행·배당기일 재재계산, 전부명령·공탁소 출급 연계

기타 충돌 간략 수렴

  • C2 청구취지 AI: 전원 합의. 결정론 고정 (weight 0).
  • C3 시나리오 A/B: Phase 1 + Pro 전용 락 (업셀 훅). 합의.
  • C6 합의충당: 필수 + 합의서 파일 첨부. 합의.
  • C7 시효 중단 연동: 각 변제에 "시효 중단 플래그" 포함. Phase 1. 합의.
  • C8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연대채무·보증·양도·병합·상계항변 필드 Phase 0 예약. P5 동의.
  • C10 승인 워크플로우: ICP 외. Phase 3 이후 검토.
  • C11 회계 정확성 3요소: P10 안 수용. Phase 0 UI 에 자연어 수식 서술 포함.
  • C12 BI 지표: P6 안 수용. Phase 0 go/no-go 관문 = 테넌트당 월 3회+ 스냅샷 export.
  • C13 세무 신고용 정산서: Phase 3 검토 (ICP 외 부가).

R2 최종 집계

좁혀진 결정:

  • C1·C4·C5·C9 4축 전부 합의 도달.
  • Phase 범위 재분할: Phase 0 / 1 / 2 (=2a) / 3 (=2b).
  • 플랜 매트릭스 확정 (유료 축 4개).
  •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Phase 0 예약.
  • AI 사용: 계산 엔진 weight 0, 적요 분류 weight 1, 청구취지 결정론.

R3 에서 최종화할 쟁점:

  • Phase 0 eng-day 재추정 (확장 슬롯·자연어 수식·CSV 파서 3개 은행 포함)
  • Free 의 합의서 업로드 제한 숫자 (1개 vs 3개)
  • Phase 1 "B 정식 도입" 의 구체 시나리오 매트릭스 (5×8 스트레스 케이스)
  • 시효 중단 연동의 기존 시효 모듈 인터페이스 (P8·P5 협의 필요)

§3.3 Round 3 — 수렴 토의 (완료, 2026-04-20)

#004 수렴에서 Chair 가 "모든 기능 무료" 재확인 (ADR 0002) → R2 의 Pro 전용·플랜 차별 매트릭스 전면 철회.

A. ADR 0002 반영 수정

R2 에서 합의됐으나 ADR 0002 위반이라 삭제·무료화된 항목:

R2 원안R3 수정
스냅샷 저장 Free 2개 · Starter 10개 · Pro 무제한전 사용자 무제한
PDF/CSV 출력 Free 월 3회 · Starter 30회 · Pro 200회전 사용자 무제한 (어뷰징 방지 기술 rate limit 만)
시나리오 B Pro 전용 락전 사용자 무료
AI 적요 분류 Free 불가 · Starter 월 5회 · Pro 월 20회전 사용자 접근 (assistLimit 한도는 #005 재설계)
합의서·약정서 업로드 Free 1 · Starter 10 · Pro 무제한전 사용자 무제한

유지되는 R2 합의:

  • C1 A/B 방식: A 기본 + Phase 0 method 필드 + Phase 1 B 정식
  • C2 청구취지: 결정론 고정 (AI weight 0)
  • C3 시나리오 A/B: Phase 1 도입 (Pro 전용 락 삭제)
  • C4 AI 파싱 3단 분해: (a) Phase 0 · (a') Phase 1 · (b) Phase 1 weight 1 · (c) out-of-scope
  • C6 합의충당 필드 + 합의서 첨부: 필수
  • C7 시효 중단 연동: Phase 1
  • C8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Phase 0 예약
  • C9 집행 단계: Phase 2(2a) / Phase 3(2b) · 공탁 Phase 1
  • C10~C13: 모두 유지

B. Phase 로드맵 최종 확정

Phase 0 (4주, 5~7 eng-day + UI):

  • 단일 대여·복수 변제 + 법정충당 A방식 계산기
  • loan.method: "A"|"B" 필드 예약 (Phase 1 에 B 도입 대비)
  • CSV 파서 3개 은행 (국민·카카오뱅크·토스뱅크) — AI 없는 결정론
  • 청구취지 결정론 템플릿 (AI weight 0)
  •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필드 예약 (연대채무·보증·양도·공탁 등)
  • 별지 계산서 PDF 출력·CSV 내보내기
  • features.infraHardening.debtSettlement 킬 스위치
  • engineVersion 스냅샷 필드 Day 0

Phase 1 (4주, 7~10 eng-day):

  • 복수 대여·복수 변제 + 지연손해금 연 5%/12% 자동 기산
  • B방식 정식 도입 + "계속적 거래 탐지 사실 중립 표시" UX
  • 당사자특약 토글
  • 시나리오 A/B (의뢰인 vs 상대방) — 전 사용자 무료
  • AI 적요 분류 (b) — weight 1, 전 사용자 접근
  • 공탁 이벤트 타입 (487조, 연 0.1% 보관금 이자)
  • 시효 중단 플래그 연동 (기존 시효 모듈)
  • 은행 5개 추가 (신한·하나·우리·농협·IBK) + 커스텀 템플릿 저장

Phase 2 = 2a (6주, 3~4 eng-day + UI):

  • 판결 후 재계산 + 소촉법 12% 자동 분기
  • engineVersion 스냅샷이 판결 기준 재계산을 입력으로 받아 새 스냅샷 생성
  • "판결 선고일" 필드 + 자동 변환 UI

Phase 3 = 2b (차후):

  • 집행·배당기일 재재계산 (전부명령·공탁소 출급 연계)
  • 어쏘→파트너 승인 워크플로우 (대형 로펌 기능, ICP 외이므로 Phase 3)
  • 세무 신고용 정산서 PDF (의뢰인 재방문 트리거)

C. AI 사용 최종 정책 (ADR 0002 정합)

  • 계산 자체 = weight 0 (결정론) — 숫자 할루시네이션 금지
  • 청구취지 문구 = weight 0 (결정론 템플릿)
  • AI 적요 분류 = weight 1 (settlementParse feature 신설)
  • 계산표 자연어 해설 = weight 1
  • 대형 로펌 거래내역 1차 분류 (Phase 3) = weight 1
  • 법리 리스크 스캐닝 (Phase 3 전략 보고서) = weight 3
  • 모든 AI 출력에 "AI 초안 · 변호사 검토 필수" 워터마크 (ADR 0002 공통 전제)
  • 감사 로그 (ADR 0002 Audit 전제)

D. 최종 결정문

Pack 1 채권 계산 기능 확정:

  1. Phase 0 범위 4주 개발, 5~7 eng-day 엔진 + UI 통합
  2. A방식 기본, B 정식 Phase 1
  3. 모든 기능 전 사용자 무료
  4. 계산 엔진 결정론, AI 는 주변부 한정
  5. 스냅샷 불변 + engineVersion 태깅
  6.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Phase 0 예약
  7. features.infraHardening.debtSettlement 킬 스위치
  8. 8개 은행 CSV 파서 Phase 0~1 단계적
  9. 공탁·시효 중단 Phase 1 연동
  10. 판결 후 재계산 Phase 2 필수
  11. 집행·배당·승인 워크플로우 Phase 3

E. ADR 발행

R3 진행 시 최종 결정 토의 전문이 이 섹션에 기록됩니다.


§4. 결과 (Outcomes)

§4.1 충돌 지점 13개

🔥 R1 심화 충돌

C1. 계산 방식 A/B 위상R2 집중 안건

  • 보수: P1·P4·P8·P10 → A 기본, B 보조
  • P9 반박: "로펌 사건 30~50%가 B 가 법적 기본. B 를 2급으로 두면 로펌 시장 포기"
  • P9 제안 UX: B 선택 시 "계속적 거래 약정 증빙 업로드 유도 + 없으면 A 폴백 경고"

C2. 청구취지 AI 사용사실상 합의

  • 전원 (P1·P4·P5·P6·P8·P10) "결정론 고정, AI weight 0"
  • P6: "assistLimit 소비 → LTV 손실"

C3. 시나리오 A/B 도입 Phase다수 합의 근접

  • P6·P8·P9·P10: Phase 1
  • P4: Phase 0 부터
  • 다수 의견: Phase 1, Pro 전용 락 업셀 훅

C4. AI 파싱 시점P10 3단계 분해로 합의 근접

  • (a) CSV 컬럼 매핑 = 결정론 = Phase 0 필수
  • (b) 적요 의미 추정 = AI weight 1 = Phase 1
  • (c) 적요 → 충당 금액 분해 = out-of-scope

C5. Free 플랜 개방 수준정면 충돌

  • P3: Free 완전 개방 (PLG)
  • P6 반대: 3축 유료화
  • P8: 계산 월 3회 제한
  • P9: 강경 반대 "Starter 이상"
  • P10: 사건당 1회 + 월 2건

C6. 합의충당 필드합의

  • 전원 "필수 + 합의서 파일 첨부" (P9 보강)

🆕 R1.5 에서 드러난 충돌

C7. 시효 중단 연동 (P8) — 민법 168조. 변제별 "시효 중단 효과" 플래그.

C8. 데이터 모델 확장 슬롯 (P8·P9) — 연대채무·보증·채권양도·공탁·병합·상계항변. Phase 0 UI 단순하되 스키마 확장 슬롯 필수. 공탁은 Phase 1 필수 (P10).

C9. 집행·배당 단계 연결 (P9) — 계산 3회 (소장/판결 직후/배당요구). Phase 2 포함해야 "반쪽 아님".

C10. 변호사-변호사 승인 워크플로우 (P9) — 어쏘 검토 → 파트너 승인. 버전 diff, 행별 코멘트.

C11. 회계 정확성 3요소 (P10) — 발생/현금주의 병렬, gross 이자, 자연어 수식.

C12. BI·성공 지표 (P6) — snapshot_exported_count·formula_hover_depth·scenario_B_adopted_rate·excel_csv_export_count(역지표). Phase 0 go/no-go 관문.

C13. 부가 가치 기능 (P10) — 세무 신고용 정산서 PDF · 공탁 이벤트 타입.

§4.2 합의된 지점

  • ✅ 계산 엔진 = 순수 TypeScript 결정론 함수 (_lib/debt-settlement.ts)
  • ✅ 사건 상세에 신규 탭 신설 (Overview·Recoveries 분리)
  • ✅ 스냅샷 = 불변 + 이름·기준일 고정
  • ✅ 원화 정수 단위 · 원 미만 절사 · KST 일할 · 법정이율 이력
  • ✅ 별지 계산서 PDF + CSV 내보내기 필수
  • features.infraHardening.debtSettlement 킬스위치
  • ✅ 청구취지 문구는 결정론 템플릿 (AI weight 0)
  • ✅ 합의충당 필드 필수

§4.3 진영 매핑

보수 진영적극 진영
A/B 위상A 기본 (P1·P4·P8·P10)B 1급 (P9)
Free 개방유료화 축 (P6·P9·P10)완전 개방 (P3·P8 부분)
AI 사용결정론 우선 (P1·P5·P8)AI 적극 (분류·법리) (P9·P6)
Phase 0 범위좁게 (P5·P6)넓게 (P10 CSV Phase 0)

§4.4 최종 결정 (R3 수렴, 2026-04-20)

11개 확정 (§3.3 D 참조). 핵심:

  • Phase 0~3 로드맵 (ADR 0001·0002 정합)
  • A방식 기본 + B Phase 1 정식
  • 전 사용자 무료 (스냅샷·PDF·시나리오·AI 파싱·합의서 업로드 모두 제한 해제)
  • 결정론 계산 엔진 + engineVersion 스냅샷 불변
  • infraHardening 킬 스위치
  • CSV 파서 8개 은행 단계적
  • 공탁·시효 Phase 1, 판결 후 재계산 Phase 2, 집행·승인·세무 Phase 3

§4.5 ADR 링크

ADR 0003 Pack 1 채권 계산 기능 사양 — Accepted 2026-04-20

§4.6 Minority Report (ADR 0003 보존)

  • P9 대형 로펌: B방식 1급·집행·승인 요청 중 집행은 Phase 2 수용, 승인 워크플로우는 Phase 3 유예 (ICP 이탈 리스크)
  • P1 변호사: 과실 배상 우려 → 원화 절사·수동 오버라이드·50건 테스트·3단 검증·킬 스위치 방어
  • P6 Growth: 스냅샷·PDF·시나리오 B 유료화 매트릭스 철회 (ADR 0002 반영)
  • P10 회계 사무원: CSV 파서 3단 분해 수용
  • P8 리걸테크: 판례 인용 실재 확인 등 품질 가드 (Audit 전제)

§4.7 후속 안건

실무 구현 즉시:

  • _lib/debt-settlement.ts 순수 함수 엔진
  • Firestore 스키마 (loans·repayments·interestRates·settlements)
  • 신규 에러 코드 3종
  • Phase 0 테스트 10 케이스
  • 국민·카카오뱅크·토스뱅크 CSV 어댑터

연계 회의:

  • #005 로드맵에 Phase 0~3 일정·리소스 포함
  • #006 서류 자동 생성 아키텍처에 AI 적요 분류 통합
  • #007 법고을 데이터로 판례 인용 역추적

진행 기록

회차상태일자산출
R1 (5인 독립 발산)✅ 완료2026-04-195인 입장문, 초기 6개 충돌 식별
R1.5 (4인 확장 발산)✅ 완료2026-04-194인 추가 입장문, 13개로 충돌 확장, 진영 매핑 확정
R2 (9인 크로스 토크)✅ 완료2026-04-194축(C1·C4·C5·C9) 합의. Phase 재분할 (0/1/2/3). 플랜 매트릭스.
R3 (수렴·결정)✅ 완료2026-04-20ADR 0002 반영 Pro 전용 전면 삭제. 11개 결정. ADR 0003 Accepted 발행

참고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