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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민사 전체 사건 유형별 규모 조사 + Pack 설계 순서

항목내용
회차3/10
개시일2026-04-19
TierB (전술·리서치 중심, 1회차로 완결 목표)
진행 상태✅ 완료 · 수렴 (2026-04-20)
참여자 수4인 (Chair · P3 · P8 · P11) — 발산 수행 3인
예상 산출물민사 유형별 연간 사건 건수 표 · SAM 재계산 · Pack 우선순위 · Phase 2 범위 근거
선행 회의#002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R1 완료 폐회 — Vision "민사 전반" 확장 결정

Executive Summary (경영진 1분 독해)

  1. 목적: #002 에서 Chair 가 Vision 을 "민사 전반" 으로 확장 결정. 이번 회의는 실제 시장 데이터 로 Pack 설계 순서·SAM·Phase 2 확장 범위를 결정.
  2. 핵심 데이터: 대법원 사법연감·법원행정처 통계상 민사 전 유형 연간 사건 건수. 변호사 선임률·소액/단독/합의부 구분·지급명령 vs 본안 구분.
  3. 결정 목표: Pack 1 (현재 대여금) 이후 Pack 2~N 우선순위를 건수·변호사 선임률·서류 자동화 난이도 3축으로 서열화.

§1. 참여자 (Participants)

본 회의는 Tier B (전술·리서치 중심) 으로 4인 최소 구성.

참여자 카드

Chair (대표·의사결정권자)

  • 회의 조정 및 최종 결정. 발산 수행자 아님.

P3. SaaS PM (7년차, 이미 #001·#002 참여)

  • 이번 회의 역할: Pack 설계 원칙·로드맵 정렬·Anti-Goal 경계 확인. "건수 큼 ≠ Pack 우선순위" 원칙 견제.
  • 이 안건의 관심사: (1) Pack 1→2→N 전환 조건 (2) 서류 자동화 복잡도 (3) "민사 전반" 범위의 제품 스토리 응축 가능성.
  • 잠재적 편향: 기존 #002 R1 에서 "Pack 1 NPS 50+ 후 Pack 2" 주장 — 확장 속도 보수적.

P8. 리걸테크 도메인 전문 기획자 (이미 #001·#002 참여)

  • 이번 회의 역할: 실제 통계 리서치 주도. 대법원 사법연감·법원행정처 통계·공공데이터 수치 수집·해석. 변호사 선임률·소송 유형별 특성.
  • 이 안건의 관심사: (1) 이혼·상속·부동산·손해배상 등 기존 회수 밖 사건의 수치 (2) 민사 전반 카테고리 내부의 변호사법·규제 편차 (3) 페르소나 (a)~(e) 별 유형 분포.
  • 잠재적 편향: 법리 복잡도 기준으로 Pack 난이도 평가 경향. 실사용자 빈도는 P1 (이번 회의 불참) 보조 필요 시점.

P11. 리걸테크·SaaS VC 파트너 (이미 #002 참여)

  • 이번 회의 역할: TAM/SAM/SOM 재계산·투자자 관점 도메인 서열. 건수 + ARPU 가정 + 자본 효율성.
  • 이 안건의 관심사: (1) 건수 대비 유효 SAM (변호사 선임률 반영) (2) 시리즈 A·B 까지 TAM 스토리 (3) Phase 2 확장의 Exit 시나리오 영향.
  • 잠재적 편향: TAM 절대 크기 선호 → 소규모 틈새 유형 저평가 경향.

발산 수행 3인

  • Chair 는 아젠다 확정자 역할, 발산 참여 안 함
  • P3 · P8 · P11 이 독립 병렬 발산

이번 회의 불참여

  • P1 변호사: 통계 조사 단계엔 불필요. 수치 확정 후 Pack 우선순위 결정 단계(R2 or 후속)에 합류.
  • P6 Growth: 재무 시뮬레이션은 #004 본론.
  • P12 AI 아키텍트: 기술 스택 무관 안건.
  • P7·P13·P14: 각 전문 회의(#005~#008) 에서 등판.

§2. 회의 아젠다 (Agenda)

안건

민사 전체 사건 유형별 연간 규모를 실제 통계로 확정하고, Pack 설계 순서·Phase 2 범위·SAM 재계산의 근거 수치 집합을 만든다.

배경

  • #002 에서 Chair 가 Vision 을 "민사 회수" → "민사 전반" 으로 확장 결정.
  • 기존 #002 R1 합의(Pack 1 대여금 → Pack 2 공사대금·임대차·약정금) 는 Phase 1 범위로 보존. 본 회의는 Phase 2 범위의 실제 근거 수치 확보.
  • "큰 로드맵" 3-Phase:
    • Phase 1 (0~18M) 민사 회수 집중
    • Phase 2 (18~36M) 민사 전반 확장 ← 본 회의의 초점
    • Phase 3 (외부 조건) 법원 API·화상 재판
  • AX 관점·Firebase AI Logic 필수 전제 유지.

조사 대상 사건 유형 (민사 전반)

  1. 회수 계열 (Phase 1 핵심): 대여금·공사대금·구상금·양수금·임대차보증금 반환·약정금·임금·용역대금
  2. 가사 계열: 이혼(협의·소송)·상속(협의·심판·유류분)·양육비·재산분할
  3. 부동산 계열: 명도·임료·소유권이전등기·경계확정
  4. 손해배상 계열: 불법행위·교통사고·산업재해·명예훼손·계약위반 손해배상
  5. 기타 민사: 부당이득·주주·회사·신탁·지적재산권 민사

각 유형별 수집 지표

지표용도
연간 신건수 (사법연감)시장 크기 절대치
1심·항소·상고 분포실제 변호사 투입 단계
변호사 선임률나홀로 소송 비율 제외한 유효 SAM
소액·단독·합의부 분포사건 복잡도 지표
지급명령 vs 본안 비율회수 도메인 내부 분할
평균 청구금액ARPU 추정 간접지표
최근 5년 추세성장·쇠퇴 시장 판단
서류 자동화 적합도정형성·반복성 (질적 평가)

논의할 결정 사항

  • D1. Pack 우선순위 Top 5 — Phase 1 완료 후 Pack 2~6 서열.
  • D2. Phase 2 시장 규모 계산 — TAM·SAM·SOM.
  • D3. Anti-Goal 경계 재확인 — 민사 전반에서 제외해야 할 유형 (예: 회사·신탁·지적재산권 등 ICP 와 이격).
  • D4. 자소(自訴) 비율 높은 유형 — 소액·지급명령은 변호사 SAM 밖 → 제품 우회 전략.
  • D5. 다음 회의(#004) 로 넘길 수치 패키지.

진행 계획

  • Tier B
  • R1 (오늘): 3인 병렬 독립 리서치·분석. 각자 대법원 사법연감·법원행정처 오픈데이터·공공데이터포털·민사 통계 연보를 바탕으로 수치 수집 + 해석.
  • R2 (필요 시): Chair 주재 수치 검토·합의. Pack 우선순위 결정.
  • R3 생략: Tier B 특성상 R2 에서 바로 결정문.

예상 산출물

  • 민사 유형별 연간 건수 표 (15~20 유형)
  • Pack 우선순위 Top 5 (근거 포함)
  • Phase 2 TAM/SAM/SOM 수치
  • #004 입력 패키지

§3. 회의 내용 (Proceedings)

§3.1 Round 1 — 독립 발산 (완료, 2026-04-19)

원칙: 3인 병렬 리서치·분석. 각자 타 역할 의견 모른 채 독립 사고.

한 줄 요약 (3인)

역할핵심 입장
P3 PM"Pack 서열 Top 1 축 = 자동화 적합도 × ICP 일치. 건수는 2순위. Phase 2 경계 축소 — 부동산 + 손해배상 정형 + 상속·이혼 '계산' 한정 3갈래. 이혼은 재산분할만, 위자료·친권 배제. 회사·신탁·IP·비송·감정영역 제외."
P8 도메인"민사 본안 93만·지급명령 포함 210만. 회수 합산 76만, 전체 35~40%. SAM 축소 후 연간 변호사 선임 47만, SOM 33만. 유효 Phase 2 15유형 (회수 9 + 부동산 3 + 손배 3). 이혼은 Phase 3 별도 프로덕트. 법고을 DB 범위 58만 → 3545만으로 확장."
P11 VC"Pack 7개 깔지 말고 3개(회수·이혼·부동산) Depth First. 민사 전반 SAM 1,3202,160억·SOM 66136억. 이혼은 A 포함 반대, B 스토리 훅. 손해배상(교통) 제외 — 보험사·플랫폼 록인 심각. Exit: 회수+Pack 2~3 = 800~1,800억. 전략 투자자 경로 (Thomson Reuters → SKT → Harvey) 구체화 필요."

주요 수치 집약 (P8 + P11)

민사 전체 규모 (사법연감 2023 기준, P8)

  • 민사 1심 본안 통상 + 소액 + 단독 + 합의: ~93만 건
  • 지급명령 ~120만 + 조정·독촉 포함: 총 ~468만 건
  • 회수 계열 합산 (대여·양수·구상·약정): 76만 (전체 3540%)
  • 재판상 이혼 3.2만·선임률 78%
  • 상속 심판 3,500 + 유류분 1,800 (↗↗ 고령화)
  • 교통사고 손배 5.2만·선임률 88%

변호사 선임률 가중 후 SAM (P8)

카테고리표면 건수선임률실제 선임
지급명령120만~12%14.4만
소액소송60만~18%10.8만
단독 민사20만~55%11만
합의부 민사8만~92%7.4만
가정법원 본안5만~75%3.8만
SAM 합계213만~47만

ICP (5인 이하 송무) 70% 가정 SOM ~33만 건/년. 타깃 사무실 4,000~8,000.

Pack 별 VC 계산 (P11)

Pack연 사건수임 평균TAMSAM(5인↓)3년 SOM
1. 회수45만80~120만400~550억200~270억20~35억
2. 공사·용역대금12만200~400만280~480억140~240억10~20억
3. 이혼·가사16만350~500만560~800억280~400억12~25억
4. 상속·유류분5만500~900만250~450억130~230억5~12억
5. 부동산20만200~350만400~700억200~350억8~18억
6. 손해배상·교통25만250~450만620~1,100억310~550억8~20억
7. 근로·임금8만150~300만120~240억60~120억3~6억
합계2,630~4,320억1,320~2,160억66~136억

발언 전문

P3. SaaS PM (Pack 설계 원칙)

원초적 입장: Pack 우선순위 Top 1 축은 "자동화 적합도 × ICP 일치" 의 교집합. 건수(SAM) 2순위, 난이도 3순위. 이유: 무료 전환한 이상 수익 극대화가 아니라 "AX 효능감" 이 투자자 지표가 됨. 반복 업무를 실제로 줄였다는 체험이 가장 선명한 유형이 Pack 1, 건수 많아도 비정형 협상 비중 커 AX 효능 증명 어려운 유형은 뒤로. Phase 1 의 "민사 회수 6종" 선택 이유도 건수가 아니라 엔진 재사용률.

Pack 설계 원칙 5개:

  1. 엔진 재사용률 우선 — 청구원인·이자계산·증거목록 75%+ 재사용 가능 유형을 연속 배치.
  2. 정형 서류 반복성 — 소장·준비서면·보정서 표준화된 유형 우선. 협상·감정·조정 비중 큰 유형 후순위.
  3. 변호사 선임률 게이트 — 선임률 40% 미만 유형은 Pack 제외 또는 "무료 공개 GTM" 격하.
  4. PII·감정 리스크 저위험 우선 — 이혼·성범죄 관련은 데이터 민감도 + 오답 시 감정 피해.
  5. Anti-Goal 경계 역산 — "법률 조언 AI 금지" 와 충돌하는 유형(상담 비중 큰 가사 초기)은 문서 생성·기한 관리 모듈에 한정, 자문 모듈 확장 금지.

Phase 1 경계 유지: R1 합의 6종 (대여금·공사대금·구상금·양수금·임대차보증금·약정금) 수정 불필요. 내부 우선순위: 대여금·공사대금 → 구상금·약정금 → 임대차보증금 → 양수금. 양수금은 대부업체 ICP 비중 높아 Phase 1 후반.

Phase 2 카테고리 평가:

카테고리판정근거
부동산 (명도·차임)Go엔진 재사용률 최고, 정형성 높음, ICP 일치
손해배상 (교통·산재)Go감정·과실비율 엔진 신규 필요하나 반복성·선임률 우수, 보험사 대응 정형
손해배상 (명예훼손·계약)Pending명예훼손 변수 커서 정형성 낮음. 계약 손배는 Go 가능
상속 (유류분·재산분할)Go (후순위)계산 엔진 자동화 효능 큼. 감정 분쟁·다수당사자로 협상 비중 → Pack 후반
이혼 (재산분할 한정)Pending재산분할·양육비 계산 Go, 위자료·친권·면접교섭 No-Go. Pack 쪼개야 함
부당이득·주주대표Pending건수 SAM 확인 후

Anti-Goal 재확인 — 제외 유형: 회사법 소송(대형화·비정형), 신탁·지적재산권(ICP 이격), 비송사건, 가사 감정 영역(친권·면접교섭·위자료 산정), 소비자·집단소송(B2C).

자소 유형 처리: 소액·지급명령·이행권고는 변호사 SAM 밖. Pack 이 아니라 "무료 공개 도우미" GTM 채널로 분리. "소송 당사자 자가 진단 + 변호사 연결" 이 아닌 "공공 교육용 도구" 포지셔닝이면 Anti-Goal 회피.

Pack 순서 Top 5 (PM 제안):

순위Pack근거
Pack 2부동산 명도·차임청구임대차보증금 Pack 엔진 85% 재사용, 정형성 최상
Pack 3손해배상 (교통·산재)선임률 높음, 과실·후유장해 엔진 신규 투자 가치
Pack 4상속 (유류분·재산분할 심판)계산 엔진 자동화 효능 선명
Pack 5이혼 재산분할 한정위자료·친권 배제, AX 효능 증명 가능
Pack 6부당이득·약정 계약 손배회수 Pack 엔진 연속, 변수 많아 후순위

서류 자동 생성 AX 효능 랭킹:

  • 최상 (정형성 95%+): 부동산 명도·임대차보증금·대여금·양수금
  • (80%): 공사대금·구상금·교통사고·산재·유류분
  • (60%): 이혼 재산분할·부당이득·상속재산분할
  • (40% 이하): 이혼 위자료·명예훼손·회사 소송 → Pack 제외

Phase 2 경계 축소: "부동산 + 손해배상 정형 + 상속·이혼 계산 한정" 3갈래로 고정. 이혼·상속 통째로 넣으면 감정·협상 영역에서 AX 효능 증명 실패 위험.

#004 로 넘길 한 줄: "건수(SAM) 는 Pack 서열의 2순위. 유형별 (a) 변호사 선임률 (b) 건당 평균 서류 수 (c) 반복 서류 비율 세 수치를 받아야 Pack 2~6 서열 확정."

P8. 리걸테크 도메인 기획자 (통계 리서치)

원초적 입장: 민사 1심 접수 연간 470500만이지만 지급명령 120만·소액 60만·조정 제외 통상 본안은 ~93만. 민사 시장은 서류 건수 방대하나 변호사 선임 건수 SOM 30~35만으로 수축. 사법연감을 그대로 읽으면 과대평가 — 선임률 가중 후 유효 시장 기준 재계산해야 Phase 2 Pack 서열이 바뀜. 민사 전반 확장 타당하나, 가사·회사·IP 는 별도 도메인 — Anti-Goal 경계에 걸리는 세부 유형 분명히 존재.

연간 사건 건수 표 (사법연감 2023):

유형신건수선임률소액/단독/합의지급명령/본안평균 청구추세
대여금~38만25%60/35/570/301,800만↗ (금리)
공사대금~4.2만62%5/55/4010/901.1억
구상금~11만35%50/45/555/453,500만
양수금~18만18%75/2580/20600만
임대차보증금~3.8만55%35/55/105/957,500만↗ (전세사기)
약정금~9만40%5/70/2515/855,200만
임금~2.3만45%40/55/510/902,400만
용역·매매대금~6만50%35/60/530/704,000만
협의이혼 의사확인~7.8만<5%가정법원
재판상 이혼~3.2만78%가정법원 단독본안 100재산분할 2.8억
상속 협의분할 (비송)~2만30%가정법원
상속재산분할 심판~3,50085%합의4.2억
유류분 반환청구~1,80092%단독·합의본안 1003.5억↗↗
양육비·재산분할 단독~1.5만60%가정법원
명도·건물인도~4.5만50%70/30본안 1001.2억
차임청구~2.1만40%55/4560/401,500만
소유권이전등기~3.8만70%50/50본안 1003.8억
경계·지분확정~5,00085%합의본안 100
교통사고 손배~5.2만88%65/35본안 1005,500만↘ (자차)
불법행위 일반~3.8만65%60/40본안 1004,200만
산업재해~7,00082%단독·합의본안 1001.8억
명예훼손·인격권~4,50075%단독본안 1001,500만↗ (SNS)
계약위반 손배~2.8만55%70/30본안 1006,000만
부당이득~6.2만45%40/50/1015/852,800만
주주·회사~8,50095%합의부본안 100대형
신탁~1,20098%합의부본안 100대형
지재권 민사~3,00097%합의부본안 100대형

핵심 해석:

  • 회수 계열 합산 76만건, 전체 민사 본안·지급명령의 35~40% → 회수 도메인 여전히 주력
  • 재판상 이혼 3.2만·선임률 78% — SAM 좁지만 단가 높음
  • 유류분 1,800 건 ↗↗ (고령화)
  • 교통사고 5.2만 — 자동차보험 합의로 소송 전 해결 80% → 빙산의 일각

SAM 축소 후 SOM: 연간 변호사 선임 민사건 ~47만 → ICP (5인 이하 송무) 70% ~33만 건/년. 사무실당 평균 수임 40~80건 → 타깃 사무실 4,000~8,000곳.

Phase 2 핵심 유형 Top 10: 대여금·공사대금·임대차보증금·명도·교통사고·약정금·부당이득·구상금·재판상이혼·소유권이전등기.

서류 자동화 5등급:

  • S (완전 자동화): 대여금·공사대금·양수금·구상금·지급명령
  • A: 임대차보증금·약정금·임금·명도·이전등기·소유권
  • B: 교통사고 손배·부당이득·불법행위·차임
  • C (반자동): 재판상 이혼·상속 심판·유류분·계약위반 손배
  • D (자동화 난): 회사·신탁·IP·경계확정 → Pack 제외

제외 권고: 가사(가사소송법 별도), 회사소송(ICP 엇갈림), 신탁(건수 1,200·ICP 엇갈림), 지재권(특허법원 별도), 비송사건, 경계·지분확정 → 유효 Phase 2 대상 15유형 (회수 9 + 부동산 3 + 손배 3).

Pack 설계 순서 (도메인):

  1. 회수 Pack (Phase 1, 9유형 묶음)
  2. 부동산 회수 Pack (보증금·임료·명도 3종)
  3. 교통사고 Pack (단독 가치, 5.2만·88%)
  4. 계약 분쟁 Pack (약정금·부당이득·계약 손배)
  5. 이전등기·물권 Pack (소유권이전·지분)
  6. 상속 Pack (협의분할·유류분·심판)

이혼은 별도 도메인 리스크로 Phase 3 신규 프로덕트 검토.

법고을 DB 범위 (→ #006 연결): 회수 한정 5~8만건 → 민사 전반 15유형 확장 시 35~45만건. Vertex AI Search 인덱스 비용 5~7배, 임베딩 재생성 ~400만원/회. #006 에서 증분 인덱싱·유형별 지연 로딩 논의 필요.

P11. VC 파트너 (TAM·SAM·SOM 재계산 + Exit)

원초적 입장: Chair 결정 후 내 #002 경고는 절반 유효, 절반 폐기. 유효: "민사 전반 + 전면 무료 = 로앤굿 재현" 여전히 A 데스밸리 리스크. 폐기: TAM 천장 논리 — 회수만으로는 B 벽 확정인데, 전반 확장은 B 스토리 살릴 수 있음. 단 조건부. Phase 2 를 번들 확장이 아닌 Pack 3~4개 깊이 침투로 실행하면 A→B 경로 뚫림. 확장 찬성, 속도 보수.

Pack 서열 Top 5 (VC 관점):

순위Pack3년 ARR (2~5% take)A 스토리B 스토리
1대여금·회수8~15억A 앵커B 확장 베이스
2공사·용역대금4~8억A 보강 (B2B 법인)B 앵커 확장
3이혼·가사5~10억중립B 점프 (ARPU 최고, 장기화)
4부동산 (명도·등기)3~7억A 보강 (리테일)B 스케일
5상속·유류분2~5억중립B 고ARPU 보강

제외:

  • 손해배상(교통) — 보험사·플랫폼(AXA·로톡 잔존) 록인 심각, 3년 내 뚫기 ROI 낮음.
  • 근로 — TAM 작음 + 공단·노무사 경합.

이혼·상속 시나리오:

항목이혼·가사상속
ARPU최고 (선임률 70%+·장기 12~24M)높음
도메인가사소송법 별도민사+가사 혼재
변호사법 34조 거리가장 가까움 (매칭 유혹)중립
의뢰인 감정/PR 리스크최고 (아동·배우자 노출)
VC 판정Phase 2 후반 (30M+), "관리 도구" 경계 엄격Phase 2 중반 OK

이혼은 B 스토리 강력 훅이지만 A 포함은 반대. 상속은 Phase 2 중반 편입 가능.

Exit 재평가:

시나리오3년 ARRExit 밸류
회수만12~25억300~800억
회수 + Pack 2~3개30~55억800~1,800억
민사 전반 7 Pack50~90억1,200~2,500억 (실행 리스크 ↑)

전략 투자자 경로:

  • Thomson Reuters / LexisNexis: 한국 진입 교두보, 데이터셋·workflow 매수 관점. 밸류 1.5~2배 프리미엄. 민사 전반 필요.
  • Clio / Harvey: 북미 집중, 한국 M&A 낮음. 제휴가 현실.
  • 네이버·카카오·SKT B2B: B2B SaaS 편입, 밸류 800~1,500억.
  • 대형 로펌(김앤장·광장): 과거 ALSP 인수 전무, 경로 아님.

Phase 2 시나리오 3개:

시나리오Phase 2 편입 Pack3년 ARRRunwayA 투자 조건Anti-Goal 리스크
A. 보수이혼·상속 (+2)25~40억40~50억150~200억 밸류낮음
B. 표준 (VC 권고)+ 부동산·손해배상 (+4)40~65억60~80억200~300억 밸류중 (손해배상 경합)
C. 공격+ 회사·IP·신탁 (+7)55~90억100억+300~450억 밸류높음 (34조·fragmentation·PR)

투자 지표 시사점 (#004 선행) — 민사 전반 스토리는 "Pack 깊이" 를 더 강하게 요구:

지표A 요구 (회수만)A 요구 (민사 전반)B 요구
유료 사무소300500+1,500+
Pack 깊이50+80+150+
Net Retention110%120%+130%+
변호사 NPS40+50+60+
Pack 수12~34~5

자소 유형: 소액·지급명령 = SAM 밖. 단 "대량 저단가 사건 관리 자동화" = Pack 1 하위 기능으로 편입 (독립 Pack 승격 반대).

Minority Report 재조정: #002 경고 중 "민사 전반 + 전면 무료 = 로앤굿" 은 부분 유효 (B2B SaaS 무료+도구는 B2C 매칭과 다른 게임, 단 34조 경계 재확인 필요). "국내 LP 민사 전반 이해 부족" 은 강하게 유효전략 투자자 경로 우선.

전략 투자자 경로 구체화:

  1. 18M 시점 Thomson Reuters 한국 BD 접촉 (MOU)
  2. 24M SKT/KT B2B 엔터프라이즈 채널 pilot
  3. 30M Harvey·Clio 제휴
  4. 36M 전략 투자자 라운드 (국내 FI 병행)

Chair 용 한 줄: "Pack 7개 깔지 말고 3개(회수·이혼·부동산) 에 Depth First. 넓이로 죽은 ALSP 한둘이 아니다."

Phase 2 승인 조건 3종:

  1. 6M 마다 Pack 침투 깊이 KPI 게이트 (Pack 당 80+)
  2. 이혼 Pack 은 변호사법 34조 법률 검토 서면 필수
  3. 공격 시나리오 C 는 B 라운드 후 재논의

§3.2 Round 2 — Chair 결정 (완료, 2026-04-20)

#004 정체성 재정의 수렴 후 Chair 가 중재안 수용. 전 기능 무료 전제 재확인 (ADR 0002) 반영.

Chair 결정 5개 (D1~D5)

#쟁점결정근거
D1Pack 수4 Pack + 1 featureP11 "Depth First" 와 P3·P8 "Breadth" 절충. Pack 3개는 TAM 협소, 6개는 fragmentation
D2이혼 PackPhase 3 별도 프로덕트P8 의견 채택. 가사소송법 별도 도메인, 변호사법 34조 리스크, 감정 PR 리스크 3중 경고
D3손해배상 (교통·산재)Phase 2 후반 feature 한정 (독립 Pack 아님)P11 "보험사 록인" vs P3·P8 "건수·선임률" 절충. 회수 엔진 위 경량 모듈
D4Phase 2 경계3 Pack + 1 feature (D1·D3 결합)민사 전반 중 실행 가능한 핵심만. 이혼·회사·신탁·IP·비송 배제
D5자소 유형 처리둘 다 (Pack 1 feature + 무료 공개 도구)변호사 대량 사건 관리 자동화 + 자소 당사자용 GTM 채널 양수. 전 기능 무료 전제와 정합

Phase 구조 확정

Phase 1 (0~18M): 회수 도메인 집중

  • Pack 1 — 회수 (통합): 대여금·공사대금·구상금·양수금·임대차보증금 반환·약정금 6종
  • 내부 순서: 대여금·공사대금 → 구상금·약정금 → 임대차보증금 → 양수금 (P3 안)
  • Pack 1 feature: 지급명령 자동 생성·소액재판 간소화 모듈 (자소 유형 대응)

Phase 2 (18~36M): 민사 전반 3 Pack + 1 feature

  • Pack 2 — 부동산 회수: 명도·차임청구·소유권이전등기 (임대차보증금 Pack 엔진 확장)
  • Pack 3 — 계약 분쟁: 부당이득·계약위반 손해배상 (공사대금·약정금 Pack 엔진 확장)
  • Pack 4 — 상속: 유류분 반환·상속재산분할 심판 (유류분 ↗↗ 고령화)
  • 손배 feature (Phase 2 후반): 교통사고·산업재해 (회수 엔진 위 경량 모듈, 독립 Pack 아님)

Phase 3 (외부 조건 성숙 시 또는 Phase 2 성과 후)

  • 이혼 별도 프로덕트 (가사소송법 별도 엔진 + 별도 ICP 검토)
  • 법원 API·화상 재판 연계 (ADR 0001)

제외 명문화 (Anti-Goal 확장)

  • 회사법 소송·신탁·지적재산권 민사·비송사건·경계확정
  • 가사 감정 영역 (친권·면접교섭·위자료 산정)
  • 소비자·집단소송 (B2C)

자소 유형 채널 설계 (D5)

Pack 1 내부 feature: 변호사가 월 대량 처리하는 지급명령·소액재판 자동화. Pack 1 깊이 증명 자산.

무료 공개 도구: 자소 당사자용 "지급명령 자가 작성 도우미" · "소액사건 절차 가이드". "공공 교육용 도구" 포지셔닝 (P3 제안), Anti-Goal "의뢰인 B2C" 회피.

  • 변호사 유입 퍼널·SEO·브랜드 진입점 효과
  • 변호사법 34조 (알선·광고) 경계 — 매칭 기능 없이 순수 교육 컨텐츠
  • ADR 0002 "전 기능 무료" 전제와 정합

무료 전제 반영 수정

R1 원안에서 "Pack 1 하위 기능 유지"·"Pro 전용 업셀" 언급 전면 철회 — ADR 0002 반영.

  • 지급명령 자동화 = 전 사용자 무료 (Pack 1 feature)
  • 손배 feature = 전 사용자 무료 (Phase 2 후반)
  • 세대 간 지식 이전 = 전 사용자 무료 (#004 확정)

§4. 결과 (Outcomes)

§4.1 충돌 지점

🔥 R2 Chair 결정 대상

C1. Pack 수·속도 — 최대 쟁점

  • P3: Top 6 (부동산·손배·상속·이혼·부당이득 + 계약)
  • P8: Top 6 (부동산·교통·계약·이전등기·상속)
  • P11: "Pack 3개에 Depth First" — 회수·이혼·부동산만
  • 3 vs 6 폭 차이. Phase 2 runway·Pack 깊이 KPI 와 직결.

C2. 이혼 Pack 포함 여부·시점·범위

  • P3: Pack 5. 재산분할 한정 (위자료·친권 배제, Pack 쪼개기)
  • P8: Phase 3 별도 프로덕트 (가사소송법 별도 도메인, Phase 2 제외)
  • P11: B 스토리 훅, A 포함 반대 (Phase 2 후반 30M+, 관리 도구 경계 엄격)
  • → 3자 확연히 다른 입장. Chair 결정 필요.

C3. 손해배상 (교통·산재) 포함 여부

  • P3: Go (Pack 3, 손배 정형, 선임률 88%)
  • P8: Top 10 포함 (교통 5.2만·산재 7,000)
  • P11: 제외 — 보험사·플랫폼(AXA·로톡) 록인 심각, 3년 ROI 낮음
  • → VC 홀로 반대. 시장성 vs 경쟁 지형.

C4. Phase 2 경계 폭

  • P3: 3갈래 축소 (부동산 + 손배 정형 + 상속·이혼 계산 한정)
  • P8: 15유형 (회수 9 + 부동산 3 + 손배 3)
  • P11: 시나리오 B 표준 — 이혼·상속·부동산·손해배상 (4개 Pack)
  • → 실행 범위 차이 큼.

C5. 이전등기·물권 Pack 독립 여부

  • P3: 암묵 제외 (Pack 6 까지 포함 안 함)
  • P8: Pack 5 독립 (3.8만·선임률 70%)
  • P11: 부동산 Pack 에 묶음
  • → 독립 Pack vs 부동산 묶음.

🟡 세부 충돌 (R2 확정 필요)

C6. 자소 유형 처리 채널

  • P3: "무료 공개 GTM 채널" (공공 교육용 도구 포지셔닝)
  • P8: "유료 SaaS SAM 제외 + 무료 공개 도구"
  • P11: "Pack 1 하위 기능 유지" (독립 Pack 반대)
  • → 방향은 같으나 구현 층위 다름.

C7. SAM/SOM 지표 체계 통합

  • P8: 건수 기준 (SAM 47만·SOM 33만 사건)
  • P11: 금액 기준 (SAM 1,3202,160억·SOM 66136억 원)
  • → 차원 다른 수치. #004 입력으로 통합 정리 필요.

C8. 양수금 포지션

  • P3: Phase 1 후반 (대부업체 ICP 이격)
  • P8: Phase 1 회수 Pack 내 포함 (18만 건·선임률 18%)
  • P11: Pack 1 앵커
  • → Phase 1 내부 우선순위 조정.

§4.2 합의된 지점

  • Phase 1 회수 6종 유지 (대여금·공사대금·구상금·양수금·임대차보증금·약정금)
  • 제외 유형: 회사 소송·신탁·지재권·비송사건·경계확정 (ICP 이격 + Anti-Goal)
  • 가사 감정 영역 제외 (친권·면접교섭·위자료 산정 — 법률 조언 AI 경계)
  • 자소 유형(소액·지급명령)은 Pack 아님 — 무료 공개 도구 or Pack 1 feature 로 처리
  • Pack 깊이 우선, 넓이는 후순위 — P11·P3 공통 원칙
  • 유류분 사건 ↗↗ (고령화) — 상속 Pack 성장성 지지
  • 민사 전반 SOM 현실: 건수 33만 / 금액 66~136억
  • Exit 가치: 회수 + Pack 2~3 = 800~1,800억 레인지
  • 법고을 범위 확장: 회수 58만 → 민사 전반 3545만 (→ #006 입력)
  • 전략 투자자 경로: Thomson Reuters → SKT/KT → Harvey/Clio 단계적 (→ #004 입력)
  • 무료 공개 GTM 채널 전략성 인정 (변협 관련 34조 리스크는 별도)

§4.3 최종 결정 (Chair 결정 대상)

Tier B 특성상 R3 없이 R2 Chair 결정으로 마무리. 아래 5개 결정이 필요합니다.

결정옵션영향
D1. Pack 수3개 (P11) / 6개 (P3·P8) / 4개 (중재)Phase 2 runway·팀 규모·투자 지표
D2. 이혼 PackPhase 2 중반 / 후반 / Phase 3 별도ARPU·변호사법 34조·PR 리스크
D3. 손해배상 (교통·산재)Pack 포함 / 제외건수 5.2만·선임률 88% vs 보험사 경쟁
D4. Phase 2 경계3갈래 / 4갈래 / 6갈래36M ARR 목표·투자 지표 도달성
D5. 자소 유형 채널Pack 1 feature / 무료 공개 도구 / 둘 다GTM 전략·34조 리스크

§4.4 #004 로 넘길 입력 패키지 (D1~D5 결정 후 확정)

고정 수치:

  • 민사 SOM: 건수 33만·금액 66~136억 (3년 도달)
  • 타깃 사무실: ICP 5인 이하 4,000~8,000곳
  • Pack 깊이 A 요구치: Pack 당 80+ 사건 (P11)
  • 전략 투자자 타임라인: 18M Thomson Reuters BD → 24M SKT/KT → 30M Harvey·Clio → 36M 라운드

가변 (D1~D5 결정 후):

  • Phase 2 Pack 서열·수
  • 3년 ARR 목표
  • Runway 소요·투자 라운드 규모

법고을 파급 (#006 으로):

  • DB 내재화 범위: 회수 58만 → 전반 3545만 (Pack 결정에 따라 조정)
  • 인덱스 비용·임베딩 증분 전략 논의 필요

진행 기록

회차상태일자산출
R1 (3인 병렬 발산)✅ 완료2026-04-193인 수치·Pack 서열, 8개 충돌, 11개 합의
R2 (Chair 결정)✅ 완료2026-04-20중재안 수용: D1 4 Pack · D2 이혼 Phase 3 별도 · D3 손배 feature 한정 · D4 3 Pack+1 feature · D5 둘 다

참고 문서